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일 토요일 뵈어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5.27 답글 2 외장용스피커도 샀다요.. 바닷가에서 룸바랑 자이브를 멋지게 춰볼랍니다..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7 답글 7 저 내일 동호회 엠티갑니다...음하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조금전 이마트가서 장봐서 차에 먹을꺼 마이마이 실어놓고 내일 향기네에 묻어놓은 괴기 찾아가고..덕적도가서 산행하고 바닷가에서 모닥불놀이하고 이런저런 잼난일..은 사진으로 올릴께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7 답글 7 어제 연천 독거노인 칠순잔치에 갔다가 오늘 새벽에 도착해서 잠 좀 자다가 이제야 출석 합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27 답글 2 앰프를 저녁에 찾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스피커연결 터미널은 부러져있고 한쪽 전원부와 라인이 다 망가졌다고 하네요..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해야 할것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7 답글 2 출근합니다,...오늘은 날씨가 좋네요~갑자기 더워지긴했지만,,,,,올해 무지덥다네요~다들건강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5.27 답글 1 행복이란???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자기마음 안에서 향기 처럼 꽃향기 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방긋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7 답글 1 목 디스크 치료중인데 되도록 움직여보겠습니다 3시까지 가도록 할께요~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27 답글 6 이번주에도 블루만 보냅니다.. 오래붙잡지는 마시고 장사해야 하니까 일찍보내주세요~~~^^ (-From.레인)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5.26 답글 4 어젯밤에 가까운 곳에 앰프 수리할곳을 찾다 보니 부천 오정동에 한곳이 있더군요..가격이 문제이긴 하지만 일단 가지고 가 보았습니다.다른곳 보다는 2-30% 싸게 수리해 준다고 하시는데...일단 앰프를 열어 보고 상태를 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오겠지만 수리비가20만원 가량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문제는 수리시간이 문제네요..원래 일주일은 잡아야 하는데 토요일까지 시간을 맞춰 보기로 하였습니다.안되면 박문수님 앰프라도 빌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스피커는 수리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6 답글 3 5월의 마지막을 바삐 보냅니다.금..토..일..월..화..수..구파발.. 봉담..장승백이..동대문...오늘은 간단한 볼일만 보고 호흡조절하는 중입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26 답글 2 윤아 고생했어 오늘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1.05.26 답글 2 선주 더운 날씨 건강챙기세여 봉사다녀와 쉬고 있어여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1.05.26 답글 4 일찍 손님관리 끝나고 향기네 다녀와서~~ 부른배를 똥똥 두들기며 자판도 톡톡 두들기며 조금있다 오실 손님 기다리는중요..ㅋㅋ..제가 잠수탐 슬퍼하실 분들이 너무 많기 땜에 떠올랐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6 답글 2 어제는 덥더니 오늘은 비가 한방울씩 내리네요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한잔에 커피로 여유를 가져봅니다 향기네 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5.26 답글 2 제가 잠시 빠쁜 이틀사이에 글이 넘 많이 올라왔네요..저 살짝 잠수타도 될것같은데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6 답글 5 날이 찌뿌둥한게 비가 내릴것 같습니다~ 올거면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5.26 답글 2 요즘은 넘 바쁘네요...오늘도 상큼한날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6 답글 2 내일 급식이 끝나는대로 낙원상가에 다녀 와야 합니다.앰프를 떼어내서 가지고 가 고쳐와야 할것 같습니다.오늘 낮에 혹시나 하고 앰프를 테스트 해 보니 한쪽이 나갔더군요...그 영향으로 스피커까지 나간 모양입니다.내일 가져가서 바로 수리가 되면 좋을텐데...늦어지면 공연에 영향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6 답글 5 이번주 금요일 음식을 만들 봉사자분들이 없습니다.배식시간쯤에 남자분들이 두분정도 오실것 같은데..일단 반찬과 국을 끓일 분들이 안계십니다.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6 답글 3 이전페이지 221 222 223 현재페이지 224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