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향기네 봉사자분들이 더 많이 참석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많이 오실줄 알고 돼지고기20근을 샀는데.. 요즘이 고기 구워 먹기가 딱 좋은 계절입니다. 덥지도 않고 .. 벌레도 안날아 들고... 더군다나 뒤에 주차장에 아카시아 향기가 그윽하거든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25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완쾌는 아니지만 몰라보게 호전 됐읍니다 그래서 옥상에 올라가서 올해 농사지어먹을 꼬추 심을 흙을 정리 했읍니다 이정도면 낼 연천 행사에 전혀 이상이 없을것같아요!~~~ 향기님 감사합니다!~~~ 그리구요 절대로 불법시술이라고 어디가서 말 안할께요!~~~ㅎㅎㅎ 다만 자격증 없는 시술이라 할께요!~~~ ㅎㅎㅎㅎㅎㅎ작성자청석작성시간11.05.25
오늘도.. 늘 수고많으신 솔향기님께 폐만 끼치고 왔습니다. 열심히 구워주신 고기를 맛있게 먹기만 하고 왔어요. 휴일받아 나온 딸내미랑 부평에서 만나기로 되어있어서 서둘라 왔는데 아내에게 뒷정리 좀 도와드리고 오지 그랬냐고 야단 맞았습니다. 다음엔 솔향기님은 편히 앉아 맛있게 드시기만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함께했던 창석님 아리님 하얀바다님 은경총무님, 그리고 뮤즈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윤아님은 참 뵙기가 힘드네요. 서로 시간이 엇갈려서... 낸중에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야 할듯...ㅎㅎ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