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녀가요...넘 아파서 흐느끼는중...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6 답글 1 안녕하세요?저희도 오늘 공연하고 귀가해서 잠시 인사올리고 감니다 꾸~뻑 수고하세요 다음엔 꼭참석하겠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5.25 답글 1 잠시 들렀다갑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25 답글 1 오늘 한줄은 어제드신 고기냄새가 솔솔 ~~..향기네 뒷마당에서 먹는 고기는 어쩜그리도 맛난건지..^.^..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25 답글 1 어제 향기네 봉사자분들이 더 많이 참석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많이 오실줄 알고 돼지고기20근을 샀는데..요즘이 고기 구워 먹기가 딱 좋은 계절입니다.덥지도 않고 .. 벌레도 안날아 들고...더군다나 뒤에 주차장에 아카시아 향기가 그윽하거든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5 답글 6 10년전에 섬에서 먹었던 고기의 맛을 어제 다시 체험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날이 더워집니다.. 더운거 별로인데 ㅎ 땀을 또 얼마나 흘릴런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5.25 답글 4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완쾌는 아니지만 몰라보게 호전 됐읍니다 그래서 옥상에 올라가서 올해 농사지어먹을 꼬추 심을 흙을 정리 했읍니다 이정도면 낼 연천 행사에 전혀 이상이 없을것같아요!~~~ 향기님 감사합니다!~~~그리구요 절대로 불법시술이라고 어디가서 말 안할께요!~~~ㅎㅎㅎ다만 자격증 없는 시술이라 할께요!~~~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25 답글 4 내가 먹어본 고기중에 제일 맛난 고기였네요.. 아마 향기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만찬이었나봅니다..좋은인연으로 행복한만남 쭈욱 이어지길 소망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5 답글 4 향기네서 늦은 점심(?)을 고기로 맛나게 먹고는 라이브 3군데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구 오니 또 살짝 출출한 시각인지라,,,,로드매니저 망치군과 닭다리 하나 뜯고 들어와 미자로 변신후 로그인중입니닷,,,,냐하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5 답글 3 아!~~~~ 츠암내 !~~~~ 한일도 없이 고기만 얻어먹고 왔읍니다그리고 향기님의 지압과 압봉 치료로 허리가 몰라보게 호전 됐읍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이보답은 웬수로 안갚고 어르신들의 봉사로 보답 하겠읍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25 답글 3 다 정리하고 이제 밥 한공기 먹었습니다.그러고 보니 오늘 고기만 먹고 밥은 처음이라...ㅎㅎ그래도 함께해 주신 분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4 답글 2 오늘도.. 늘 수고많으신 솔향기님께 폐만 끼치고 왔습니다.열심히 구워주신 고기를 맛있게 먹기만 하고 왔어요.휴일받아 나온 딸내미랑 부평에서 만나기로 되어있어서 서둘라 왔는데아내에게 뒷정리 좀 도와드리고 오지 그랬냐고 야단 맞았습니다.다음엔 솔향기님은 편히 앉아 맛있게 드시기만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함께했던 창석님 아리님 하얀바다님 은경총무님, 그리고 뮤즈님.. 모두 반가웠습니다.윤아님은 참 뵙기가 힘드네요. 서로 시간이 엇갈려서...낸중에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야 할듯...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24 답글 5 안녕하세요??오늘도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셨겠죠?남은 시간 피로풀고아휴 푹쉬면서 고운밤 되세요.쿨쿨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5.24 답글 2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이곳이 너무 보구싶고 가구싶어요.다음주 목요일 한국출장예정인데 목요일 봉사하시는천사님들 볼수있는지요^^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5.24 답글 3 어서들 오세요. 열심히 고기굽고있는 중이에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4 답글 0 오늘은 부평 리허설가는데 돌아오는길에 향기네 들릴까 말까 고민중 ..제가아는 박문수님도 동대문 가셔서 늦으지실것 같고..아는사람도 없고 제가 좀 내성적이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4 답글 1 아침버스는 입석만있답니다...덕분에 한손은 버스손잡이와 다른 한손은 핸폰을 만지며.며 균형감각 테스트를 하고있네요..ㅎ근데 문제는 가방에 넣은 불고기 냄새가 솔솔... ㅠ봉지로 세번을 쌌는데도 ~~~!음~~~앞에앉은 아줌마가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몰라 갸우뚱합니다 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4 답글 0 아이고...허리야....또 노인네 버젼,,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4 답글 2 이제부터 밤새야 할것 같습니다.홀에서 일하시는 분이 쉬시는 날이라...근데 내일 아침에 시장에 가서 고기도 사야 하고 야채도 사야 하고....천막도 쳐야 하고...고기도 궈야 하는데...이러다 내일 내 손 굽는거 아닌지...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4 답글 3 가끔 물어보시더라구요.. 향기님이랑 왜케 까페에서 티격태격하냐고~~ 저같이 심성고운 사람이 먼저 그러겠습니까? 향기님이 자꾸 발을 거니~~~제가 어쩔수없이..흑~!!근데 향기님이랑 저랑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게 잼나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 재미로 까페들어오신다하니뭐.........당분간은 쭈~~욱 이 자세 유지해야할것같습니다^^못마땅하시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이~~사~~~앙~!!!!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3 답글 6 이전페이지 221 222 223 224 현재페이지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