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즐거운 휴일보내세요!~~~~저는 오늘도 행사를 위해 일찌감치 행동에 옮김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15 답글 5 이제야 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손님들이 절보고 움직이는 종합병원이라네여~ㅋㅋ허긴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만...에구~편한밤 되시고 향기님 아직 계시네여~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피곤하실텐데 푹~쉬세요~좋은밤! 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15 답글 5 고생들 많으셨어요,,,,저는 병원 다녀오구,,,걍쉬었습니다,,애쓰셨어요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5 답글 4 수고하셧습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5.15 답글 5 오늘 찍은 사진을 보니 사진을 이렇게게도 찍을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ㅎㅎ사진 다 버렸네요...암튼 뭐든 한가지만 잘해야 한다니깐요..ㅎㅎ제발 음향기기좀 누가 봐주세요...예쁜 사진만 제대로 찍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5 답글 4 향기내 식구 여러분 오늘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그 천사같은 마음은 언제 어디서든 다 알아 줄께예요 그마음 절대로 변치마시고 지구가 종말이 오더라도 변치 마시길!~~~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15 답글 2 어제와 오늘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한분한분 찾아 뵙지도 못하고 또한 거명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또 한번 치루고 나서 끈끈한 정을 느끼게 됩니다.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가슴속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불덩이 같은 마음이 듭니다.진정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5 답글 4 어제 오늘 경노잔치에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여러분들이 있어 향기네가 더욱 아름다운 향기로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것이겠지요. 화이팅!!! 그리고 친구인 향기 정말 수고 많았어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 담엔 더 열심히 할께.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5.14 답글 4 큰행사 준비하느라 여러분이 고생하셨네여~늘 그렇듯 미안한 맘 뿐 입니다~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14 답글 3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몸살나지 않도록 잘 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5.14 답글 1 모두가 힘을 모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몇일 사이에 얼굴이 수척해지신 향기님... 이시간도 정리하시느라 애쓰시겠네요.먼저와서 죄송합니다.연이틀 황사바람에 시달린 다음날이라 좀 어지러워서 먼저 나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4 답글 3 아프니까...서럽고...우울증까지 겹쳤지만,,,향기네만 오면....참 고맙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많은 일들을 아무렇지않게 견디고 멋지게 소화해내는 모습들을 보면서,,,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날밝으면 해마다 해오시던 일이지만,,,,더욱 멋지게 치루시길 바래요,,,,저는 병원 신세라,,,쩝,,,,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4 답글 4 오늘 같이 봉사자 분들이 적게 오신날도 처음이고...이렇게 늦게까지 음식을 만들어 보기도 처음입니다.내일은 오정구에서 오시기로 했다가 사정상 취소 되었습니다.어른 봉사자가 얼마나 될지 가봐야 알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4 답글 0 이제 막 마무리 하고 끝났습니다.내일 아침 7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내일 오실수 있는 분들은 일찍부터 움직여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4 답글 0 향기네 가는중인데 차가 더디네요 길이 막히네요 뚜러뻥을 쓸수도 없고 기사 아저씨 달려 달려=3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5.13 답글 0 어제 행사에 무리를 했더니 목이 말이 아님니다!허지만 어덯하던 낼 행사는 치러야지요 !~~~~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13 답글 0 지금 전은 산더미 처럼 남았는데 전 부칠 사람이 없네요.. 현재 6분이 남아서 하는데 아무래도 오늘 밤 밤을 새야 할듯 합니다.이제 저녁 시간이면 그나마 하시던 분들도 집에 가셔야 하는데..혹시 이 글을 보시고 오실수 있는 분들은 달려 와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3 답글 0 다들 이렇게 분주 하신데...도움이 되드리지 못해서 죄송 합니다.도장만 콱 찍고 갑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05.13 답글 0 모처럼 화창한날 ..내일 행사로 분주하시겠군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3 답글 0 내일 일끝내고 열한시나 열한시반까지는 도착하게 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드리겠습니다^^화창한 금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5.13 답글 2 이전페이지 226 227 228 229 현재페이지 2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