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안하던 일을 할려니 .. 성과도 없이 몸만 천근만근입니다. 집에오면 그냥 눕기 바쁘네요. 문득 이상한 기분에 자다가 눈을 떠서 향기네 들어왔어요.가슴속이 아리다는 느낌에 잠이 안오네요... 무슨일일까요...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5.13 답글 1 이제 돼지머리 손질해서 눌러두었습니다.머리랑 족발을 함께 삶았는데...들어 갈때는 가만히 있더니 물이 끓기 시작을 하니 족발들이 하늘에 삿대질을 해대서 어쩔수 없이 건져 냈다가 지금 다시 삶는 중입니다.이제 이것만 마무리 하면 오늘일은 끝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2 답글 4 토요일을 위해 열심히 약먹고 있습니다절둑거리면 안되쟎아요~ㅎㅎ준비하시는데 도움도 못 되드려 죄송합니다 수고가 많으세요~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12 답글 2 음식을 준비하다 보니 어째 음식이 적을듯도 하고...매번 음식이 남거나 모자란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해두고 거기에 맞춰서 하는데..올해는 유난히 먹을게 없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이러다가 늘 음식 너무 많이 한다고 혼나긴 하지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2 답글 2 이제 장봐온거 다 정리하고..윤아님은 선물 포장하고 가고...인호도 하루종일 같이 움직이다 가고...저는 돼지머리 삶고 있는 중입니다.족발도 같이 삶고 있는 중인데 혹시 족발 땡기시는 분은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2 답글 0 날씨가 시원하네요.의정부로 출근합니다.모두 수고 하시고... 윤아님, 힘내셔요~!!참 향기님,공연순서문제 쪽지 받았습니다.오프닝은 풍물패가 하는게 어울리고 거의 원칙적입니다.그러니, 황태음님과 아씨들은 향기님 인사 끝나자마자 축하 식전공연으로 바로 열어 드리지요.그후에 향기님이 사회자 청석님을 소개 하시고사회자 인사 후에 풍물패 서막공연..그 후에 사회자 청석님이 공연순서안내와 함께 노래인사 하시고그다음엔 %$#@*(&^. ~~~~~~ 오물딱 조물딱....출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2 답글 3 바쁜 움직임이 느껴지네요..일손을 보태야 하는데~ 너무 죄송하네요토요일날 일찍 뵙겠습니다. 작성자 맘좋아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함께하지 동참하지 못해 죄송하구요동참하시는 모든분들께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아자 아자 홧팅!~~~♧♣♧ 작성자 향지(정효분)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아자아자 다~~..잘 될꺼라 믿습니다!!...5/14일 토요일 날씨 완전 맑음 입니다~~...썬크림 듬뿍바르고 출발~~~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오늘 아침에~ 가슴이 먹먹하네요.. 아직 실감도 나질않고.. 시골 내려가서 직접봐야 실감이 나려나..모두들 일나가고 학교가고 이따 밤에 친정엄마 아빠모시고 내려가서 토요일엔 올라올수있을지 모르겠어요..이번 경로잔치때 도와드리고싶었는데 시간이 안될것같네요..죄송해요..ㅠ토요일날 발인까지 끝내고 올라오면 아마 늦은 오후가 되지않을까....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2 답글 11 오늘은 두군데가 오픈을 했네요,,,,10시엔 관교동 ....11시엔 송도에 소리새선배님이 함께 하시는 <쎄시봉>이라는 라이브카페에 첫출연하고 들어왔습니다,,,,윤태규,장은아,고병희,임지훈,하남석,소리새....선배님들의 출연이 있는곳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2 답글 4 행사 준비 하시느라 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 ^^ 작년엔 전날 가서 11시간 동안 전만 부쳤었는데 올해는 시간이 안될거 같아요ㅠㅠ 토욜 아침에 일찍 가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5.11 답글 2 이제 포스터 작업은 끝났네요. 에공 배고파서 칼국수 먹고 집으로 들어 갈렵니다. 다행이 오늘까지의 일정은 소화 되었는데 내일 부터가 문제네요. 이번 토요일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1 답글 8 내일까지 비가내린답니다 ..빗길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1 답글 2 오전에 한바탕 포스터 붙이고 밥먹으러 들어 왔습니다.오후에는 송내동 마무리 못한곳 몇곳 하고 상동,중동 지역에 돌리러 가야 합니다.그나마 비가 그쳐서 다행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1 답글 4 어제는 할머니 생신이었어요.. 결국 생신잔치를 해드리지도못하고 누워계시는 마지막 생신을 보내게되었네요..쥔종일 맘이 안좋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오늘은 힘내서 열심히 일할라했더니 별루 할일이없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1 답글 4 자다깨어 들러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1 답글 4 잠이 안와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0 답글 6 아이고 허리야~~~(노인네 목소리 아닙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0 답글 4 저도 휙 ~ 다녀갑니다 .머시이리 바뿐지 ....울님들 모두 쿨쿨 쿨쿨 편히 주무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0 답글 6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