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훅~~ 다녀 갑니다.오늘밤은 보일러 약하게 틀어놓고 주무시는게 좋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0 답글 5 며칠동안 날씨가 영... 그럴것같아요~~ 날씨 우울증에 빠지지마시고 모두들 힘내세요..^^ 홧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9 답글 8 비가 와서 일찍 일마치고 들어왔네요. 경로잔치가 얼마 안남았는데 향기네에 할일이 많을텐데....(향기형 마음만 보텔께//)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5.09 답글 2 캄캄한 하루...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9 답글 2 밤새 오던 비에 놀래서 새볔에나 잠들었네요... 오늘은 울 아들 데리고 병원순례를 해야 하는날... 아고 졸립다~~향기네 식구들 모다 ~~꿀모닝~~!!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5.09 답글 7 청석님... 14일 출연진이 어느정도 가닥이 잡힌것 같으니순서를 정해 주실때가 된듯 하옵니다.첫타임은 풍물패 "율려" 팀의 서막이 있을겁니다.중간에 한판 더 넣으셔도 될것 같구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8 답글 3 자식은 부모를 보면서 배운다죠??..내가 먼저 잘 했었어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08 답글 4 오늘은 어버이날 우리들 세상 ~~♬아참, 근데 울 어머님 아버님들 챙겨야지...흑.. 중년은 고달퍼 위로 아래로... 덴장...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8 답글 1 오늘 공연에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날씨가 좋았지만 저녁에는 조금 쌀쌀했죠..?모두들 편안한 쉼을 갖으시고 내일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저도 오늘은 조금 일찍 들어가려 합니다...잠좀 자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8 답글 0 산사람 여러분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급식 끝나고 모금 공연도 보고 그리고 맛나게 족발까지 먹고 즐건 시간 보내고 집에 왔네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5.07 답글 1 아침엔 잔뜩 흐리더니 지금은 하늘이 맑아지네요. .오늘 공연 잘하시구요. ..족발도 맛나게드세요전 강습끝나고 내일 새벽일찍 시골갑니다. ..시할머니께서의식을 못차리셔서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7 답글 0 포스터에 제 사진이 있으면 어르신들의 식욕에 지장이 생겨 참석률이 떨어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7 답글 1 넘 멀리있어 마음만 향기네로 드나듭니다. 아무런 도움도 못드려 송구스런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5.06 답글 2 아! 비가 오내요!~~~ 오늘로 그처야 할텐데!~~~ 낼가징 오면 안되는데!~~~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06 답글 2 오타 수정 완료되셨네요,,,,ㅎ저는 급하게 12시 타임 SOS가 와서 간만에 연수동 넘어갔다가 10년된 선배.....4년된 선배랑 만나서 맛난거 먹구 헤어지고 들어왔는데 그동안 20년된 선배가 아까 택시타는거 봤다고 문자가 왔더군요,,,,하하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6 답글 3 조금 피곤하네요 ..님들모두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06 답글 7 14일 송내 잔치에~황태음씨와아씨님(민요가수)흔쾌히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12일 연안부두 어르신잔치에 제게 도움 청하셧는데 그래서...아마도 승낙을하신듯 *일명 품앗이?~ㅎㅎ아마도 걸판지실겁니다~ 그리고 벨리선수들도 곧 결정이될듯 해요 공연팀 가수2명 민요팀 벨리팀 이정도면 괜찮으신지요 혹시라도 공연팀이 많이 결정되셧으면 빨리 연락주세요~공연팀이 많아서 너무 기다리게하는 불상사가 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5.05 답글 3 히루종일 방에서 뒹굴뒹굴,,,,허리땜에 스트레칭만,,,,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5 답글 2 언제나 향기네는 정이 넘쳐나네요~잠깐씩 들어와서 눈팅만 쭈르륵하고 나갑니다 요즘은 정말 제시간이 업어요 카페는 날로날로 소문 나고 있습니다 14일 경로잔치에는 꼭 참석하도록할게요~근데..문제는 다른가수들이 일정이 다들 잡혀잇네요 그래도 열심히 알아보고있습니다 벨리도 알아보고있구요 포스터 멋지군여 그리구여...내사진도 빼주셧음 감사...문수님과 같은마음입니다 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5.05 답글 1 오늘아침에 시골 동서한테 연락이왔네요.. 시할머니가 몸이 많이 안좋으시다고..ㅠㅠ..석가탄신일이 생신이라 이번주에 시골에서 생신잔치한댔는데~~ 왠지 불길한 느낌이에요..그런데도 전 제 일이 걱정되니....참 못됬나봐여..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5 답글 1 이전페이지 231 현재페이지 232 233 234 2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