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지금은 버스안.. 아까 저녁먹었는데 배고파요. .ㅠ
    시간이 이르면 향기님네서 뼈다구탕먹고싶었는데
    피곤이 집으로가라하네요. .가서 일찍 자야 내일 향기네도가고..내일 오전에 예약손님있었는데 금욜로 미뤘다요. ..
    장하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6
  • 한시에 샵에서 나가~~ 세시전까지 전단지 붙히고 한시간 열나게 강습하고 걸어들어오니 다섯시가 가까워오더라구요..
    와서 밥먹구 컴에있으니 실실 피곤이 몰려오네요.....휴ㅜ~~~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6
  • 한번도 급식봉사에 참석못한 이몸..
    수고하시는 님들 사진들 주욱 보고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06
  •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치과에 다녀 왔습니다.
    정말 끔찍 ???
    오늘 내일 봉사자가 없다는 향기님의 말씀에도 도움이 되지 못하는 군요.
    출첵만 하고가서 죄송 합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04.06
  • 허리 요통이 너무 심해서,,,아무래도 입원을 해야할듯합니다,,,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4.06
  • 어제 동호회에서 그거 조금 뛰었더니, 다리가 다 뻐근합니다.. 다른회원분들은 더 그렇겠지요
    즐겁게 점심식사 하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06
  • 오늘 하고 내일 봉사자가 없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참여 가능 하신 분들은 연락 바랍니다.
    오늘은 그냥 넘어 간다지만 내일도 어떻제 될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06
  • 벌써 한주의 중턱에 와있네요 ..
    소중한 시간인데 허비하지않고 보내야겠지만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지나버립니다 ..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6
  • 약속~~그건 다른사람과의 약속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약속일수도있는데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말하고 너무나 쉽게 약속을 잊어버리는것에 익숙한가봐요..ㅎ
    문득 그런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6
  • 드디어 개강날...조금 일찍 학원으로 갑니다~~ 회원들 빠지지않고 모두 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난중에 향기님도 꼭 오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5
  • 어제는죄송했어요
    몸살기가있어서.......
    담엔꼭참석하도록노력할께요
    아침저녁기온차가심하네요
    향기네식구들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밸리퀸 작성시간 11.04.05
  •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가 한말입니다.
    그당시 종말론에서 식목일 다음날이 d-day 였나 봅니다.
    그런데 왜 하필 사과나무일까요? 뽕나무, 옻나무.. 나무종류가 많은데요
    그것이 알고싶습니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05
  • 점심을 먹고 손님관리중.. 캐나다에서 유치원쌤하시는분인데 결혼땜에 잠깐 들어오셨다네요..
    관리받으시는 언니따라 결혼식전까지 관리받으신다고..ㅎㅎ..저 이제 국제적으로 놀랍니다..음하하~!!부럽죵?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5
  • 옛날생각이 나네요 ..
    식목일날 나무 한그루씩들고 산으로 올랐던생각이 새록새록 ...ㅎㅎㅎ
    지금은 나무심을곳이 없네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5
  • 어제 함께 하려 하였는데 일이 너무 늦어 가지 못했네요...^^
    좋은 시간들 보내셨줘...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4.05
  • 오늘은 부지런을 떨어야하는 아침이라 조금일찍 일어났답니다...
    그랬더니 꼬로록...밥달라하는 소리가 요란하네요~~~~~애들 일어나기전에 밥먹어야쥐...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구요...저도 오늘은 조금 설레이고 즐거운 하루가 될것같아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5
  • 향기님.......맛있어여? 우앙...나두 가고싶었는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4
  • 처음으로 한줄 써봅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졸립네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04
  • 아~~~~~~~~~~~~~~~~샤브샤브 칼국수먹고싶당........................점심으로 라면에 밥말아먹었는데........
    손님이 하필 3시반,5시반,7시반이니...끝나면 아홉시가 훅 넘을것이고........결국 향기님의 샤브샤브칼국수 벙개는
    저멀리 천둥소리와함께 사라졌다...................흑~!! 흑...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4
  • 향기님이 붙여주신 동그란 쪼가리[ㅋ]..거 참 신통 하데요..희한하게 통증이 사라져 버리더라는~~.....감사해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4.0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