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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만남 되시고 공연계획도 세우시길요 ...
    이제 슬슬시작해야 될것같은데 예상되로 진행되서
    향기네에 더더욱 활기찬모습 보여주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4
  • 이제 실실 준비하고 나가야할 시간..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벙개도 잼나게 잘 마무리하시구요..
    향기님은 제 예약 있는 시간 귀신같이 맞춰서 벙개치고 ...알아봤어요...췟~!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4
  • 오늘 오후2시에 번개가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화요일 이었으나 몇분의 의견과 제 일정의 변화로 오늘 하기로 하였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모두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04
  • hello I'm susan How are you????? 작성자 susan 작성시간 11.04.03
  • 신나는 일요일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3
  • 우리 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파요^^ 전 연짝 오늘까지 삼진인데...(죄송요) 아웃시키진 말아주세요. 5월엔 큰 행사도 있고 꼭 갈거에요. 5월까지 빠지게 되면 내가 폭발 할거양ㅠㅠ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4.02
  • 향기님 저~~ 걍 집에왔대요..ㅎㅎ..담주에 가면 꼭 알려주세요..
    오늘 동호회 회원이랑 저녁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느라고 시간이 확...가버렸네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2
  • 향기님 문자 받았는데 담주 어찌될지는모르겠지만 갈수있으면 참여할께여~
    가게 되면 출발시 연락드릴께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4.02
  • 즐거운주말입니다 ..
    등산도 좋겠고 꽃구경도 좋겠고 ..
    봄엔 갈곳도 많네요 ...
    님들모두 즐거운주말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2
  • 안녕하세요 노래교실 참석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많은 분들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예성 할아버지 작성시간 11.04.02
  • 화요일... 국수 먹는 날이쥬?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02
  • 오전 내내 음악정리해서 씨디굽고...없는 음악은 다운받고...
    새로시작하는 강습이라 할일이 많네요..그래도 많이 기대되고 설레는데요..ㅎㅎ..
    이래서 살아볼만한 세상이라니까요~~ 주말도 잘 보내시고...담주 월욜날 뵈요^^
    제 주말은 아마 산행으로 마무리할것같습니다.........이상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2
  • 머릿속이 참 복잡합니다,,,,부쩍 한달 가까이 아픈 허리땜에 힘들기도 하구요,,,
    오후엔 오이도에서 결식아동돕기 자선공연있습니다,,,로테이션 공연이라 저는 한 2시쯤 공연하구 사라지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4.02
  • 어제 향기님의 침덕분인것같진 않고 저의 강철 체력으로 감기를 이겨냈습니다..ㅋㅋ
    벌써 금요일이네요...날씨도 화창하고~~ 기분도 좋고...이번주말에는 산에 가고싶었는데
    비소식이 있어서 뭐를 할까 고민중...ㅎㅎ..
    주말은 마치 인생의 팁같은 느낌이 들어요..잠시 쉬어갈수있는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1
  • 늦은 출첵 !!!..
    외출하고 들어왔네요 ..
    날씨는 많이 풀렸더군요 ..
    이번주말은 봄나들이도 하시고 즐거운주말 만드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31
  • 몸이 조금 나아져서 향기네갔더니 이제는 허리랑 다리가..ㅠㅠ..
    향기님의 믿음이 별로가지않는 치료를 받고 현재 손님 세분째 관리중...
    뭐~~ 아까보다 나아지기는 했으니 명의로 인정해야할래나? 그래도 어째 사이비의 냄새가
    솔솔 솔향기처럼 풍기니.........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31
  • 어젠~박문수님께서 의자를 주시니~몽땅 가져왓답니다~여름에~우리 옥상에서`바베큐파티를 하게되고 단체예약이 가끔 100명기준으로 가끔예약되서 ~꼭~필요한것을 선물해주셧습니다..어젠 즐가의 텅빈광경을보노라니...문수님 무대공연장면이 살짜기 스쳐지나가는데...이젠 즐가에서볼수없음에...조금은 안타가웟지만 곧...멋진모습으로 우리들에게 즐거움을 주실겟죠?한발 전진하기위한 뒤걸음 한발이시길 내심...바래봅니다...문수님과부인 그리고 어머님.. 그동안 수고하셧어요~잠시쉬시다~멋진곳에서`다시만나요~! (북이 나만해서 주체를못햇어유`ㅎㅎ그래두 보고있노라니 흐뭇해여 제가 꼭 쓸곳이있엇거든요~)감사해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3.31
  • 며칠 윤아님 감기 가지고 놀렸더니 감기가 나한테 옮겨왔나 보네요...
    콧물도 흐르고 목도 아프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1
  • 계절은 봄인데.. 경기는 엄동설한이라네요.
    춘래불사춘이란 말이 이럴때도 쓰이나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31
  • <<< 칼국수 번개 >>> 4월5일(화요일) 향기네에서 칼국수 번개를 칩니다.
    메뉴는 주는데로 먹기....ㅎㅎ
    회비는 내고 싶은 만큼...ㅎㅎ
    암튼지 다음주 화요일 많은 분들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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