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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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만남 되시고 공연계획도 세우시길요 ... 이제 슬슬시작해야 될것같은데 예상되로 진행되서 향기네에 더더욱 활기찬모습 보여주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4
이제 실실 준비하고 나가야할 시간..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벙개도 잼나게 잘 마무리하시구요.. 향기님은 제 예약 있는 시간 귀신같이 맞춰서 벙개치고 ...알아봤어요...췟~!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4
오늘 오후2시에 번개가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화요일 이었으나 몇분의 의견과 제 일정의 변화로 오늘 하기로 하였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모두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04
hello I'm susan How are you?????
작성자
susan
작성시간
11.04.03
신나는 일요일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3
우리 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파요^^ 전 연짝 오늘까지 삼진인데...(죄송요) 아웃시키진 말아주세요. 5월엔 큰 행사도 있고 꼭 갈거에요. 5월까지 빠지게 되면 내가 폭발 할거양ㅠㅠ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4.02
향기님 저~~ 걍 집에왔대요..ㅎㅎ..담주에 가면 꼭 알려주세요.. 오늘 동호회 회원이랑 저녁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느라고 시간이 확...가버렸네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2
향기님 문자 받았는데 담주 어찌될지는모르겠지만 갈수있으면 참여할께여~ 가게 되면 출발시 연락드릴께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4.02
즐거운주말입니다 .. 등산도 좋겠고 꽃구경도 좋겠고 .. 봄엔 갈곳도 많네요 ... 님들모두 즐거운주말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2
안녕하세요 노래교실 참석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많은 분들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예성 할아버지
작성시간
11.04.02
화요일... 국수 먹는 날이쥬?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02
오전 내내 음악정리해서 씨디굽고...없는 음악은 다운받고... 새로시작하는 강습이라 할일이 많네요..그래도 많이 기대되고 설레는데요..ㅎㅎ.. 이래서 살아볼만한 세상이라니까요~~ 주말도 잘 보내시고...담주 월욜날 뵈요^^ 제 주말은 아마 산행으로 마무리할것같습니다.........이상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2
머릿속이 참 복잡합니다,,,,부쩍 한달 가까이 아픈 허리땜에 힘들기도 하구요,,, 오후엔 오이도에서 결식아동돕기 자선공연있습니다,,,로테이션 공연이라 저는 한 2시쯤 공연하구 사라지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4.02
어제 향기님의 침덕분인것같진 않고 저의 강철 체력으로 감기를 이겨냈습니다..ㅋㅋ 벌써 금요일이네요...날씨도 화창하고~~ 기분도 좋고...이번주말에는 산에 가고싶었는데 비소식이 있어서 뭐를 할까 고민중...ㅎㅎ.. 주말은 마치 인생의 팁같은 느낌이 들어요..잠시 쉬어갈수있는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1
늦은 출첵 !!!.. 외출하고 들어왔네요 .. 날씨는 많이 풀렸더군요 .. 이번주말은 봄나들이도 하시고 즐거운주말 만드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31
몸이 조금 나아져서 향기네갔더니 이제는 허리랑 다리가..ㅠㅠ.. 향기님의 믿음이 별로가지않는 치료를 받고 현재 손님 세분째 관리중... 뭐~~ 아까보다 나아지기는 했으니 명의로 인정해야할래나? 그래도 어째 사이비의 냄새가 솔솔 솔향기처럼 풍기니.........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31
어젠~박문수님께서 의자를 주시니~몽땅 가져왓답니다~여름에~우리 옥상에서`바베큐파티를 하게되고 단체예약이 가끔 100명기준으로 가끔예약되서 ~꼭~필요한것을 선물해주셧습니다..어젠 즐가의 텅빈광경을보노라니...문수님 무대공연장면이 살짜기 스쳐지나가는데...이젠 즐가에서볼수없음에...조금은 안타가웟지만 곧...멋진모습으로 우리들에게 즐거움을 주실겟죠?한발 전진하기위한 뒤걸음 한발이시길 내심...바래봅니다...문수님과부인 그리고 어머님.. 그동안 수고하셧어요~잠시쉬시다~멋진곳에서`다시만나요~! (북이 나만해서 주체를못햇어유`ㅎㅎ그래두 보고있노라니 흐뭇해여 제가 꼭 쓸곳이있엇거든요~)감사해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3.31
며칠 윤아님 감기 가지고 놀렸더니 감기가 나한테 옮겨왔나 보네요... 콧물도 흐르고 목도 아프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1
계절은 봄인데.. 경기는 엄동설한이라네요. 춘래불사춘이란 말이 이럴때도 쓰이나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31
<<< 칼국수 번개 >>> 4월5일(화요일) 향기네에서 칼국수 번개를 칩니다. 메뉴는 주는데로 먹기....ㅎㅎ 회비는 내고 싶은 만큼...ㅎㅎ 암튼지 다음주 화요일 많은 분들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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