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에 예약이 있어서 12시에 집에왔네요... 늦은 퇴근이죠?ㅎㅎ.. 그래도 일을 하는게 좋아요.. 사는 이유와 살아가야하는 이유가 생기죠..그래서 행복하죠^^ 주말에 전단지 붙힌다고 추운데 두시간을 넘게 돌아다녔더니 감기기운이 도네요.. 고생한 덕분에 회원이 오늘 열명이 늘었어요..ㅎㅎ..고생끝에 낙이죠.............푸하하.. 안녕히 주무십숑..다들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3.29
남자들이 참 의리가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러네요..요즘 제 주변에 배신때리는 남정네들이 왜케 많은지.. 여자인 나도 한입으로 두말하기는 차마 미안해서 못하겠더만~~ 남자 여자라 그런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하여튼 한심한 족속들이 몇 있네요.. 그래도 걍 웃어넘어가 주기로했습니다...대신~ 한번 아웃은 영원한 아웃인거죠........ 아~~~~~~웃...!! ㅋㅋ...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3.28
주말에 향기네 봉사자들이 오늘도 많이 참석을 했더군요. 이틀후면 속초로 일하러 갑니다. 6개월정도 향기네에 못 나올 것 같네요. 좀 있으면 경로잔치도 있고, 공연도 해야하는데~ 제가 없더라도 향기형이 덜 힘들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향기네 모든 봉사자분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향기형 나 보고 싶다고 울면 안된다....ㅋㅋ)작성자용하다 용해작성시간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