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제가 손님으로 오시는 인근 주민들께 항상 여쭤봅니다.."혹시 직장다니세요?" 아뇨.."그럼 낮에 시간되세요?" 왜요?"제가 가는 무료급식소가 있는데요...오전에 혹시 시간되시면~` 이러쿵 저러쿵 주저리 주저리.." 아...예..이렇게 낚시밥은 던지는데 아직 훅 낚이질 않네요..ㅠㅠ...언젠가 대어를 낚을수있겠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30 답글 6 즐거운 수요일이네요 ..날씨는 조금 따뜻해진것같은데 여전히 쌀쌀합니다 .감기걸리신분들이 많네요 .. 모두 조심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30 답글 4 감기엔 약을 먹어야할까요?아님 걍 버티는게 나을까요?오늘 강습있는날인데 감기약 먹음 더 힘들거같아서 걍 버티고있네요..ㅎ기본 체력이 좋은 덕을 보고있어요..ㅎ내일은 말짱해서 향기네 가길.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30 답글 8 잘 지내시져? 엄마 때문에 많이 바빴네여~한국에 오셨으니 이제 맘편하고 밀린 일좀 해야겠네여~황사 조심하시고 감기 또한 조심!ㅎ모두들 건강하세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3.29 답글 3 난데없이 찾아온 감기님을 몰아내고자 매콤한 닭발에 오돌뼈에 막걸리한사발 먹고 집에오는길~~ 까페 전단지 몇장붙히고으실으실한 몸으로 차에 올랐는데 몇장 붙힌 전단지를 보고 회원한분이 강습신청을 했답니다.....ㅎㅎ몸은 영 아니지만 기분은 좋네요^^ 향기님 목욜날 감기 뚝~~ 비법 전수하세요..아셨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9 답글 3 점심맛있게 드셨나요 ?.먹는 즐거움이 행복중에 행복이죠 ..맛있는 오후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9 답글 5 에취~~~감기가 온것같은,,,,,,,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3.29 답글 3 의자 찜하신 분...갖고 가셨습니다.비비님은 언제 오시려나...잔화해도 안되던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29 답글 2 밤 10시에 예약이 있어서 12시에 집에왔네요... 늦은 퇴근이죠?ㅎㅎ..그래도 일을 하는게 좋아요.. 사는 이유와 살아가야하는 이유가 생기죠..그래서 행복하죠^^주말에 전단지 붙힌다고 추운데 두시간을 넘게 돌아다녔더니 감기기운이 도네요.. 고생한 덕분에 회원이 오늘 열명이 늘었어요..ㅎㅎ..고생끝에 낙이죠.............푸하하..안녕히 주무십숑..다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9 답글 2 신나게 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8 답글 3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눈?..비?..하늘도 참~~...뭘 내려줘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ㅋㅋ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3.28 답글 6 남자들이 참 의리가없습니다~~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러네요..요즘 제 주변에 배신때리는 남정네들이 왜케 많은지..여자인 나도 한입으로 두말하기는 차마 미안해서 못하겠더만~~ 남자 여자라 그런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하여튼 한심한 족속들이 몇 있네요..그래도 걍 웃어넘어가 주기로했습니다...대신~ 한번 아웃은 영원한 아웃인거죠........아~~~~~~웃...!! 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8 답글 6 돼지꿈 꾸시고 오늘은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마도 오늘 열두시전엔 못일어날것같습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8 답글 6 한시에 자려고했는데 이분이 지나고있네요~~ 이 시간에도 열심히 일하고계신 향기님 홧팅하시구요..전 이만 취침합니다~~ 쿨~!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8 답글 3 제가 오늘 하루를 알차고 잼나게보냈다고 향기님 자신의 처지를 너무 한탄하시지마세요......저보다 훨씬 더 즐겁고 알차게 살고계시쟎애요~~ 전 그렇게 할일이없어서 이러구 산답니다..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8 답글 4 봄은온거같은디`왜이리`추운가요~~4월엔~SBS좋은아침 촬영들어갑니다~송도 춘자라이브 매일매일대박입니다~~!넘바빠서`자주올수가없네요~~(믿거나말거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향기네도~봄은온거죠?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3.27 답글 2 주말에 향기네 봉사자들이 오늘도 많이 참석을 했더군요. 이틀후면 속초로 일하러 갑니다. 6개월정도 향기네에 못 나올 것 같네요. 좀 있으면 경로잔치도 있고, 공연도 해야하는데~ 제가 없더라도 향기형이 덜 힘들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향기네 모든 봉사자분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향기형 나 보고 싶다고 울면 안된다....ㅋㅋ)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3.27 답글 5 행복한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6 답글 3 즐家의 주인장입니다.정리하는 집기류중에 의자 15개 찜하신분.. 제가 전번을 잊어 버렸습니다.월요일 오후에 가지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화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1-779-4761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26 답글 2 아름다운 일들만 있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3.26 답글 1 이전페이지 241 242 현재페이지 243 244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