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난달에 빠져서 이번엔 안빠지려고 마이 노력했는데... 오늘도 못가요 ㅠㅠ 전 오늘도 출근해서 업무시작하려는 중이어요. 그럼 모두들수고하세요 ^^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3.05 답글 3 오늘은 청석님(박규점님) 라이브까페를 갔었어요^^거기서..뵌~~ happy day 님 멋진 모습에 홀딱 반하고왔어요~~ 넘 부러워요^^신나는 노래도 듣고 행복한 사람들과(금요팀) 좋은시간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happy day였습니다~~^^언니들 만나서 너무 좋았구요~~ 향기님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청석님도 대박 마이 마이 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04 답글 3 드디어~내일이~오픈입니다~우여곡절끝에 아직 미흡하지만~~여러분~마니 기억해주세여~내일은 가수 우연이 김국환씨가 멋진공연을해주신답니다~찻아주셔서~축하해주세요~~송도 라마다 호텔옆 춘자라이브클럽입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3.04 답글 3 너무 화창해서 등산하시기 좋은날씨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04 답글 2 봄바람이 불어 오네요 춥단 생각보단 설레임이 먼저 다가오네요 향기네 님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3.04 답글 1 올만이져?걱정과 염려 덕분으로 아직은 더 치료해야하지만 무사히 퇴원해서 복귀했습니다감사드리구여 모두들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하세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3.03 답글 3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그동안 집안에 일이생겨서 봉사를 참석못했어요...4월달 부터는 열심히 봉사하도록 하겠어요...죄송합니다...하루빨리 향기네 분들을 만나고 싶네요...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11.03.03 답글 1 아름다운 섬김에 감동만땅입니다.지난번 한국출장때 친구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이곳이 행복하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3.03 답글 1 봄기운 느끼며 두여인의 산책이 있었습니다,,,,,여기는 은행~~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3.03 답글 1 오늘이 삼겹살데이라나 머라나 ......ㅎㅎㅎ참 잘 지어내죠?.어째꺼나 오늘은 삼겹살로 든든히 드시고 힘내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03 답글 2 하늘이 참 맑아요 조금 기온이 차긴 하지만 오후 햇살은 참 따듯할듯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3.03 답글 1 잠잘 시간을 놓쳤어요..ㅠㅠ..덕분에 한참은 컴을 헤매야할듯.... 향기님은 시골해장국집 카운터에 앉아계시려나?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03 답글 2 나 요즘 25.5톤 큰차타고 다녀용....ㅎ 넘 높아서 아찔....오줌싸겄소....힝. 중국을 가자는데 연습중임다. 쫄따구부터 익히려구요. 안돼면 되도록하라! 제 좌우명임다......ㅎ 건강한 모습들 컴으로만 확인하고있지만 수고들 넘너무많습니다.......화이팅!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3.03 답글 2 포근한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03 답글 0 내일 민재연님이 새로 오픈 하시는 춘자 라이브에 다녀 오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연락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02 답글 3 바람에 봄내음이 조금씩 묻어 나는듯 합니다 아직은 꽃샘추위도 남아 있겠지만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3.02 답글 4 어찌어찌하다보니 아침에 잠들었는데,,,배가 고파서 깬채 밥먹구 잠시 로그인,,,,또 자야겠어요,,,흠냐흠냐~~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3.02 답글 2 딸아이 입학식에왔네요..향기님도 아덜 입학식장에서 사진찍어주시고있을래나? 울딸은 작아서 어디에 박혀있는지 보이지도않고. 이따 나갈때나 살짝 얼굴볼수있을듯.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02 답글 2 봄비가 그치고 이제 화사한 햇살이 쏘옥 나왔네요 .햇살이 따사합니다 . 고운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01 답글 1 컴앞에 있음 시간가는 줄 몰라서 ..제가 이럴때가 아니구만..울 아그들 낼 개학이라 머리도 깎아줘야하고 교복도 다려놔야하고..저녁준비까지 해놓고 나가야하니~~~ 전 지금 바쁜 몸입니다..그럼 이만 눈 오는데 모두들 퇴근길까지 조심조심 하세요....................빠이~!! 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01 답글 2 이전페이지 246 247 현재페이지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