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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오시네요 영동지방은 눈폭탄에 난리들인데 겨울이 떠나기 못내 아쉬운가 봅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14
  • 쓰윽~~~댕겨가옵니닷,,,,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14
  • 너무나 오랜만이네요.....
    내가생각해도 너무너무 소흘한것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몸들바를 모름니다.
    향기야~~~~올해는 어이든동 열심히 해볼라하는데 모르겠네..
    구정에도 김장때도.모두다 너무나 무관심해서 미안타...
    행사 잇을때 카페말고 연락좀줄려..헨드폰 메세지로 부탁...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1.02.13
  • 앞으로 봉사확인을 위해 각 요일별로 출석부를 만들어 출석 체크후에 자원봉사 쎈터로 한달에 한번씩
    보내려 합니다.
    내일부터 요일별로 봉사하시는 분들의 명단을 작성 하려고 하니 한분도 빠짐없이 명단 작성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족봉사단과 부정기적으로 봉사를 하시는 분들은 작성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3
  • 에고에고~~ 허리가 아파서 며칠째 고생이네요..
    며칠전 아침에 조금 허리가 안좋더니 운동을 하고 나서는 똑바로 서서 걸을수가 없을정도로 아프더니
    아직 허리때문에 엉거주춤 한채 어그적어그적 걸어 다닙니다..ㅎㅎ
    그나저나 내일 민재연님 공연 사진 찍어 주기로 했는데...
    그전에 나아야 할텐데...걱정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3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날은좀 추워졌지만 봄은 다가오고있네요~즐거운 주말 만드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2.12
  •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들 계신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12
  • 며칠째 속썩이는 알러지의 원인을 알수없어서 결국 한의원에서 거금주고 약 지었네요..ㅠㅠ
    어릴적부터 속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한의원에서 한약먹으라는걸 먹기 싫어 걍 놔뒀더니 결국 안좋은 식습관 때문에
    피부트러블까지 생기기 시작했어요..ㅠㅠ..이래서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하는데~~
    오늘부터 매운음식이랑 술은 아예 거들떠도 보지말라네요.. 한달동안 약먹구 미스코리아 나가면 안되는데..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12
  • 오늘 졸리지도 않고 배는 고프고 냉장고에 먹을거 많은데 안 당기고... 이럼 얼굴 축나는데 ㅜㅜ 이게 뭔 일이래여 ㅠㅠ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2.12
  • 요즘 봉사자가 많이 부족합니다.
    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
    현재 봉사를 하시는 분들중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봉사에 참석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셔서 인원 보충이
    필요합니다.
    해당요일에 봉사 가능 하신 분들은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1
  • 굿모닝~~..샤방샤방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2.11
  • 집으로 돌아가는길~~
    버스 맨앞자리에서 보이는 조금은 어두운 풍경이 살짝 향수에 젖게만드네요
    난데없이 자주 등장하는 알레르기때문에 쥔종일
    짜증만나고. ..병원도 별루 소용이 없고...
    그냥 오늘은 그런날이네요..그래도 돌아오는길
    하루마무리 잘하고 들어가니 그리 썩 나쁜 하루는 아니었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10
  • 저물어 가는 하루 날씨는 별로였지만 그래도 전처럼 춥진 않네요 그래도 아직은 겨울이니까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10
  • 주말에면 찾아오는 추위.. 잘 이겨 냅시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2.10
  • 요즘 송도 카페수리에~정신없네요~입춘지나서 따뜻할줄알앗는데~어젠~추운데`청주방송녹화하고왓더니`감기가~그래도`누워있을수없는 내가~힘차보입니다ㅎㅎ여러분~감기조심하세요~!여러분~~카페이름 추천요망~ 재미삼아`추천해주세요~~1. 비비라이브 2. 춘자라이브~!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10
  • 내일.. 목요일팀에서 뭔가 특별한 것을 준비 한다고 했는데... 점심때 오실수 있는 분들은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9
  • 2011년 신묘년 향기네 오시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오시는 봉사자분들 올한해 항상 복되고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활기 작성시간 11.02.09
  • ㅎ데이트하시던 향기님 뫼셔놓고 주저리 주정만해서 내일 쪽팔리 향기네 못갈듯...
    뭐 한두번 아니니까 더이상 팔릴쪽도없지만 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09
  •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이 성큼~~ 다가왔네요 ㅎ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
    작성자 대아티아이(나누리) 작성시간 11.02.09
  • 할일은 많은데 할수가 없는 이 현실들,,,,생각만 많아서 머리만 커지더니 아무생각없어보려니 먹어대기만 하여 중부전선이 든든해집니더,,,참 가관이 되겠지예^^;;?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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