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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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잠깐 들어 왔는데... 넘 화사 하고 좋아요 ^^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12.13
연말이라 정신없긴하지만 특히 최근 3일간은 정신없는 나날들이었습니다,,,,급식소는 지금쯤 무지 바쁘시겠군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13
아침에 비비님의 글에 댓글 달린거 볼려다가 그만 또 글을 삭제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거 왜 자꾸 비비님 글을 ... 죽여 주십시요...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3
향기네에도 주말 시간이 슝...하고 지나갔겠어요~ 제 주말도 슝슝하고 지나갔답니다.. 연말이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 이럴때일수록 정신은 확 붙잡아 기둥에 메어놔야 하겠죠? ㅎ 아무리 바쁘게 시간이 흘러가도 정신 똑바로차리고 행복한 연말 마무리 잘해볼라구요...ㅎ 오늘 비온다네요~~우산들 꼭 챙겨서 출근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3
공연 모금성금이 많이 되었다 하시니... 보람을 느낌니다... 앞으론 이보다 더 많이 됄수있도록 공연하시는 분들이 더욱더 힘을 내실꺼에요...
작성자
피터팬 이재명
작성시간
10.12.13
많이 추워졌네요 . 감기조심 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12
날씨가 추워서 감기 환자가 많네요 감기 조심 하셔요.^^=
작성자
하얀
작성시간
10.12.12
바탕의 칼라는 괜찮은데 글씨칼라가 거시기해서 잘 안보이네요 ! 눈이 엄청 피로하군요 ㅎㅎㅎ 괜한 투정인가!~~ 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2.12
산다는건,,,,살아낸다는것,,,,버티어 낸다는것,,,,승리한다는것,,,아파도 아무일 없는척 하는 연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들지만 말입니다,,,이궁,,,뭔소리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12
찾아온 손님이 방금 가셔서 사진을 아직 정리 못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사진을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향기네 봉사자의 날에 함께 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2
이제야 집에들어 왔는데 ㅠㅠㅠㅠ 토욜 또 오후3시부터 녹화내요! 츠암!~~~ 정말 미치겠내요 향기내 공연 또 못가네요 ㅠㅠㅠㅠㅠ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2.11
요즘 정신 없네여 많이들 바쁘시져?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고 연말연시 행사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10
바쁘다는 핑개로 참 오랫동안 못보니...이젠 바쁘다는 핑개조차 쑥스러워용~~~낼있을 행사 행복한 시간되길..참석못해 이내 아쉽지만 맘만 갈렵니당~~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12.10
제가 아직 준회원이라 향기님께 쪽지가 않되서 여기 글 남깁니다. 제가 가입한 다른 카페에 시골서 농사지으시는 분께서 쌀을 조금 나눔하시고 싶다 하셔서 허락없이(전화도 않받으시길레) 향기네 주소 보내드렸습니다. 월요일쯤 발송하신다니까 화요일이나 수요일쯤엔 받으실수 있겠다 싶습니다.
작성자
그냥
작성시간
10.12.10
아주 오래전 기억에 그리운 마음이 들어서 검색을 했는데 다음 카페가 떠서 깜짝 놀라고 반가웠습니다. 여전하신 향기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천랸시절의 새하 뚱뚱한 안산 아줌마 입니다)
작성자
그냥
작성시간
10.12.10
아 ! 이제 내일이 기다려 지는군요. 내일 뵙겠습니다. 그동안 뵙지 못했던분들을 뵐수 있겠네요.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12.10
까페 이미지가 너무 이뻐요...캐롤이 울릴것같은데요~~ 올해는 산타할아부지가 선물좀 주실래나?ㅎㅎ 애들 선물 삥뜯던지 해야지..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0
으~~~~~~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0
내일 공연준비를 위해 향기네서 12시30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공연장에서 장비 설치와 의자를 옮겨 주실 분들은 일찍 움직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늘 봉사자가 부족하니 남자분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0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네여~ 눈도 오고 날은 춥고 감기 조심하세여~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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