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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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데이가 딱 1주일 남았네요. 뜻깊은 자리에 많이들 와 주세요. 거의 만석이 예상되긴 합니다만... 일손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30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인권콘서트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함께 해주신 솔향기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눔으로 아름다운 통기타는 언제나 향기네무료급식소와 솔향기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_()_
작성자
엉클제이
작성시간
13.11.30
소사구통장협의회 송년회 모임에 다녀와서 딱한잔? ㅎ ㅎ 에 탓으로 초저녁 잠을 자고 일어나서 이시간에 컴과 놀고 있습니다 ㅠㅠ 임기에 의해 소사구통장협의회장직에서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초대해 주셔서 달려갔답니다 ㅎ 명예회장이라는 호칭을 주시고 어찌나 띄워 주던지요 ㅎ ㅎ 구청장님 다음으로 제가 건배를 할수 있었답니다 ㅋ ㅋ 쬐끔 더 잠을 자야 금요일인 오늘 향기네 주방에서 움직일수 있을텐데 두눈은 말똥말똥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1.29
명함이 나왔습니다. 향기네후원회 회원분들은 명함을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1.26
오늘 송내1동에 주민자치회에서 태안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 비가 내리는 날씨속에 출발을 했었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비는 그치고 햇님이 방긋방긋 ㅎ ㅎ 바람은 세차게 불어댔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뜻깊은 하루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주민자치위원회가 아닌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택된 송내1동(경기도에 5군데) 부족함 많은 제가 또 간사직을 맡게 되었고 예전에 간사직을 맡아왔던 그옛날보다 더 마음이 무겁고 어깨도 무겁네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1.25
벌써 송년모임에 나오라는 문자메세지가.. 예서제서..ㅎㅎ 일년이 후딱 지나갔는데 뒤안길을 돌아보니 무엇을 했는지? 국방부시계만 멈추지 않고 도는게 아니라 우리 인생살이도 이렇게 가는가봅니다. 오늘도 맘껏 웃는 날, 되십시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11.25
벌써 올해도 한달남짓 남았네요. 세월이 왜이리 빠른지 에구 ㅎ ㅎ 향기네분들 따뜻한 휴일 보내세요! 짱께발 미세먼지 자욱하니 외출은 가급적 삼가시고요 ㅎㅎ
작성자
개구리
작성시간
13.11.24
11월도 한주간이 남았네요. 마지막 달이 다가오니 연말이 실감 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24
12월 7일 일일호프집 행사에 공연팀의 공연지원 계획이 나왔는지요... 뜻깊은 시간을 위하여 시작하면서 간단한 기념의식과 공연 순서등이 미리 게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22
일일호프 티켓은 아직 안나왔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20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소중한님들께 평온함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봅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따뜻한 밤~포근한 밤 편안한 쉼 되세요 ^^~♥
작성자
지와덕
작성시간
13.11.19
오늘 비도 눈도 안오고 ㅎ 수연님 김장은 잘 하셨나요~~~ ? ㅎㅎ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3.11.19
엊그제 일일찻집 행사를 위해 대관을 했었는데... 그때보니 등이 나간게 많아서 오늘 밤 교체를 하였습니다. 교체를 하고 보니 기구도 망가진게 몇개 있고 전구는 나간거 위주로 교체 하였습니다. 충배는 벽면에 못자국 다 지우느라 혼자 고생 하였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1.19
향기님~~~~~~저 왔어요~~~~~~아시죠???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 졌네요...감기조심하시구요~편안한 밤~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지와덕
작성시간
13.11.18
낼 김장하는데 눈이올라나 비가올라나 꾸물꾸물ᆢ걱정만가득하네용ᆢ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1.18
아침에 장갑끼고 어그부츠 신고 목도리 하고 나왔더니 좀 덜 춥네요.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추운 날씨에 공연하신 봉사자님들도 애많이 쓰셨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3.11.18
무지 춥습니다. 공연하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18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어젯밤 지인으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호프집에서 맥주 마시고 돌아오는길에 비님이 내려서 술집에서 우산 빌려쓰고 왔네요 ㅎ 오늘은 오전에 절친 통장에 권유로 예배당 다녀왔고 지금은 이박사네 있습니다 어제 오늘 이박사는 산행중이고 홀로 사무실 지키고 있습니다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울님들 건강 꼬~옥 챙기세요 ^*^ ^*^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1.17
거리에 쌓인 노란단풍잎 다른나라에서는 볼수없는 풍경일겁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11.16
날씨가 춥다고 출근때마다 따뜻한 옷을 찾는 손길이 됩니다. 그러면서 향기네를 찾는 어르신들과 따슨 밥을 짓는 천사의 손길들이 떠오르는 날입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쉼없이 묵묵히 담당하는 많은 손길들 위에 축복이 임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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