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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힘이나마 보탬이 되야하는디....준비하느라 고생들하시는데 이를 어째여~~~맴이 맴이 아니넹~~~말일이나되야 살짝 얼굴비출수 있을거 같은데 ....맴은 그날 함께여~~~~ㅠ.ㅠ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5.04
  • 행사 준비하시느라 모두 고생이 많으시네요~~ 도와드려야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ㅠ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0.05.04
  • 향기님..고생이 많으시네요~이번주 토요일엔 팔걷어 붙여 열심히 봉사할께요.. 수고 하세요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 10.05.04
  • 점심 식사후 화요일팀 봉사자들과 함께 포스터를 붙이러 가려고 합니다. 오늘 비가 올려고해서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실내에 붙이는건 괜챦치만 길거리에 붙이는건 다 떨어질텐데..그렇다고 내일로 미룰수도 없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4
  • 천막과 테이블 때문에 걱정입니다. 일단 안되면 모레까지 결정해서 렌탈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천막은 개당5만원,테이블은 의자와 함께 한셋트에 만육천원씩 한다고 하니 고민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4
  • 5/8일 행사 때문에 분주하신 솔향기님을 보자니 죄송스런 맘이 드네요. 평일은 도와드리지 못하고 당일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10.05.04
  • 앞치마에 향기네무료급식이라고 글씨를 넣어야 하는데 목요일 오후에나 앞치마가 올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목요일과 금요일 일거리가 많을듯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4
  • 식탁과 천막이 문제입니다. 천막은 작년에 후원자 한분이 10개를 임대해줘서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는 몇군데 빌리려고 해보니 쉽지가 않네요.. 1동사무소가 있는 지역이라 2동사무소에서 잘 안 빌려 주려고 하고... 식탁도 그렇고... 누구 아시는 분좀 없으신가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4
  • 화요일 포스터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수요일까지 비가 올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해야할지.... 아니면 더 기다렸다가 해야할지...
    시간이 너무 촉박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4
  • 계획에도 없이 향기네를 갔었네요 역시 마음이 포근해져요 방금 집에 도착하니 조금은 피곤 ㅎㅎ 모두 잔치때 뵈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5.03
  • 안녕하세요!~어제 나눔의집식구들과 함께한 매너클럽에 김상수 입니다!~닉네임은 김치사랑입니다!~잘 부탁 드립니다!~빵긋 작성자 김치사랑 작성시간 10.05.03
  • 며칠후면 만날수있겠네요.ㅎㅎ
    감기 조심하십시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0.05.03
  • 오널 첨으로 향기네가서 넘방가웠구여~`담에 또 가고싶네여~`` 작성자 버들피리 작성시간 10.05.02
  • 스치듯 맺은 작은인연이 평생 이어지는가 하면 오래 지속된 큰 인연이 사실은 악연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인연이란 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입니다..얼마나 잘 가꾸고 다듬어 가느냐에 따라 자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하고 빛이 되기도 하고 빛을 가리는 그림자가 되기도 한답니다..5월의 첫날이면서 주말입니다...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소중한 선물로 채워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5.01
  • 월요일날 갑니다..경로잔치 까지 자주 가야 하는데~~^^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04.30
  • ㅎㅎ 근로자의 날이라 나두 갈수 있다네... 내일 참석합니다^^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4.30
  •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으로 이사했구여.....직장도 다시 잡았어여...ㅎ 연락처도 바뀌었는데 예전번호로 해도 연결됩니다~ㅎ 예전번호010-7755-9404 현재010-6680-3900입니다 ㅎ 봉사는 계속 할거구요~^0^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0.04.30
  • 행사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일은 진행이 안되고 있네요.. 걱정만 앞서고... 그리고 행사 당일에 봉사해 주실분들이 없습니다. 주변에 동참 하실수 있는 분들께 적극 홍보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30
  • 마석 행사..
    온국민이 애도하는 날이라 행사를 별로 잘 하지도 못했는데
    하루 더해 달라는 청이 왔네요. 피곤은 하지만 감사하지요,
    서둘러 정리하고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0.04.30
  • 열심히 봉사하시는 천사님들께 마음의사랑1사랑 전합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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