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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네 출석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더 행복해졌네요 새로운 동갑내기 친구들도 생기고 항상 행복에 향기가 가득한 향기네입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4.11
  • 함께 행복한 자리를 꾸며주신 모든 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음식도 풍성했지만..나눔의 정이 더 풍성했던 현장..더 많은 것으로 섬기려 애쓰시던 모든 분들을 뵈며 행복을 한가득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등대 작성시간 10.04.11
  • 잘먹고 잘놀다 갑니다 소화가 되려는지 아고 넘 마이 먹었네요 ^^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4.10
  • 오늘 정모인데 못가네요.... 지금도 일 하는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4.10
  • 일단은 샤브샤브 국물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보고픈 님들 오실 때까지..^.^..그러니 향기님아 이제 그만 뚝!!!..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09
  • 안녕하세요.. 이제사 가입합니다. 작성자 활기 작성시간 10.04.09
  • 따뜻한 햇살이 차아암 좋습니다^^ 점심들 맛나게 드셨나요?
    작성자 오스칼 작성시간 10.04.09
  • 향기님이 울고 있을 생각하니 잠이 안와여.........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08
  •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네요 내일은 모처럼 향기네 출석을 해볼까 하는데 시간이 허락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4.08
  • 오늘 지나고 낼지나고..화창한 토욜저녁에 시간도 되시고 향기네도 오실수 있으신분 손번쩍 들어주세요...일찍가서 야채랑 해물이랑 손질하고 있을께요...손 안들고 그냥 오심 국물만 드립니다...ㅋㅋㅋ...향기네 샤브는 국물맛이 끝내준다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08
  • 따스한 봄날이네요..이럴때면 어딘가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문뜩 든다는....향기형 봄나들이 안가남유~~^^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04.08
  • 작업 대기 시간입니다...^^ 둘레 둘레 인터넷하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향기네 이야기에 먹음직스러운 것들이 많이 올라왔군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4.07
  • 오늘 점심은??...일단 젓가락 대기하고...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07
  • 향기네 가까운 송내로 확 이사해 버릴까나여??...ㅎㅎㅎ...자주자주 날라오는 맛나는 먹거리 문자...ㅠㅠ...라면끓여 먹음서 상상만 합니다...ㅎ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06
  • 아~~피곤햐다....쭈꾸미먹음 힘이 솟을라나...그날만 기다립니당~~ㅎㅎ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4.05
  •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한주도 폼나게 멋지게 ^^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4.05
  • <급벙개> 지난 금요일 우럭을 세마리 밖에 못 잡아 왔는데.. 오늘은 상당히 많은 양의 우럭을 잡아 왔네요. 저녁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향기네로 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05
  • 식목일 월욜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쎄요? ㅎ 향기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0.04.05
  • 4월의 첫 휴일입니다..바람이 좀 차긴하지만 포근한 날씨인거 같아요..웃으면 복이온다...사랑이 온다 라는 옛날노래가 생각납니다..그런데 저부터도 웃음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그래선가요? 요즘엔 웃음치료가 유행처럼 많이 응용된다고 합니다..아무튼 많이 웃어야 겠죠?부자도 되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4월에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고 웃어서 행복한 날 되시고 서로를 웃게하는 그런 4월이 되심 좋겠어요...봄의 향기 많이 느낄수 있는 오늘 되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4.04
  • 오늘 급식과 탁구로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신 님들 반가웠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고, 다음 주 토요일에 또 봐요. 작성자 제이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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