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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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럭시노트쓰리랑 전투중임다 숙제가 많네요 카스비번찾고있는중 못찾음 새로해야할것같네요 아까부라ㅠ ᆢ님들 굿 나잇~~~~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1.13
급 추워졌어요ㅠㅠ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3.11.12
향기님!!어제 자동차 밧데리 방전되었다더니 어케 집에는 잘 들어가셨는지요? 어제 그나마 향기네에 필요한게 쌀이라는 말을 그(?)에게 건네주었으니 혹시 앞으로 도움에 손길을 주지 않을까요? 기대를 살짝 해봅니다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1.12
가을은 가고.. 겨울이 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12
이번주 목요일 급식 봉사자를 지원 받습니다. 목요일 봉사를 해 주셨던 분들이 이번주에 행사가 있으셔서 나오질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1.12
날씨가 추워지니 함께 봉사하지 못하는 것이 더 죄송하고 마음 아프게 느껴지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리얼소울
작성시간
13.11.11
어제는 많이 추웠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추위에 단련이 되면 봄날 같은 날씨 이긴 하지만 첫 추위라서 그런지 더 춥게 느껴지는 히루였던것 같습니다. 어제도 모금공연을 통해 수고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워서 기타 코드도 잡지 못하고 몸은 자꾸 웅크려 들고 ... 그래도 장장 5시간을 밖에서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만 더해집니다. 일단 올해 공연도 몇번 남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어제와 같이 추운 날에는 공연을 강행 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당장 목으로 일을 하셔야 하는데 밖에서 공연을 하시고 나면 감기와 몸살이 가만 두지 않을거 같아서요.. 몇번 남지 않은 올해의 공연에 고생하신다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1.11
미안해 죽겠습니다. 연이어 모임에 못가고 말았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10
오늘을 향기네에서 맞이합니다 아직도 모임중입니다ᆢ편안한 밤되세요ᆞ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1.10
저도 일끝나는 시간이 맞지않아 후원회참석이 어려울거같네요...좋은 결과나오길 바랍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1.09
내일 후원회 모임 참석은 못하게되서 아쉅습니다 김장하러 시골다녀옵니다 날씨가 춥다던데 모두 따뜻한차림으로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람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11.08
수능일이 이처럼 포근하긴 참 드물죠? 많은이들이 원하는 합격선에 이르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더불어 향기네의 포근한 겨울 맞이도..^^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11.07
창밖에는 비오고요... 바람 불고요... (송창식님의 노래인데, 워낙 히트 안된 곡이라 아는 분이 있을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07
어제 지붕으로 사용할 어닝 공사를 마쳤습니다. 벽면 공사는 금요일에 시작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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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에도 빗방울이... 이비 그치면 또 낙엽이 다 떨어질텐데.. 그만큼 추위도 빨리 오겠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1.06
가끔은 ~ 가봐야하는데? 울회원님들남녀별일 없으시죠 자주못와서리 오늘출쵝오하면서 지난추억 더듬으며 머물다 갑니다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3.11.05
오늘 일직 일어난김에 인터넷에 각종 필요한 자료 좀 검색해 보려니 찾는 사이트 마다 점검시간이라네요 ㅠㅠ 인터넷 사용자는 올빼미들만 있나봐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3.11.05
이런저런 가을사진들과 소식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1.04
어두워진거리 거리는 한산하고 손님도 드문드문 ᆢ하루가 지나가고있네요 변함없이 오늘도 내일도 봉사하시는 님 들 수고많이 하세요ᆞ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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