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글만 쪽쪽 빼먹고 댓글 없는 분들에게는 아침마다 출근길에 똥밟게 하옵시고, 아이라인 그리다가 눈 찌르게 하옵소서. 사는 복권마다 늘 꽝 되게 하옵시고, 차 타고갈때 3분마다 오줌 마렵게 하시고, 설겆이할때마다 접시깨게 하옵시고, 만나는 신호마다 빨강불 켜지게 하소서. 설사병으로 화장실 스무번씩 다녀오게 하시고, 담배필터 거꾸로 물어 입술 데게하시고, 댓글 안다는 손가락엔 멍들게 하소서. 공짜로 읽는 눈엔 다래끼 나게 하시고 짭게라도 "좋아요” 라도 눌러주는 분은 항상 복터져서 대박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딱 내맘이라 퍼서 올립니다.. 모두모두 복 터지시길....ㅋㅋ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10.09
열매가 달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고난이 있어서였겠지요.. 이번에 경로잔치는 얼마만큼의 달콤한 만족감을 갖기 위해 이렇게 버거운지 모르겠네요..ㅎㅎ 뭐 그래봐야 저는 늘 시키는대로 하는 일꾼일 뿐이니 이번에도 그렇게 하면 되겠죠..?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10.09
10월 12일 (토) 향기네 어르신위안 가을잔치의 공연순서가 뒤늦게 참여의사를 전해오신 분들로 인하여 약간의 조정을 거쳐 최종확정 되었습니다. 출연진 및 공연팀은 공지 게시판에 가셔서 다시한번 열람을 바랍니다. 순서당 시간이 10분씩으로 조정 되었으며 MR은 곡 재생불량이 없도록 확인하고 갖고 오시구요.. 반주기를 사용하는 분은 최신곡 미입력을 감안하여 차선택 할수 있는 곡까지 넉넉히 선곡해 오세요. ^^
오전에 비가 온뒤 기온이 많이 차거워진듯 합니다 저는 내일 새벽에 공항으로 갑니다 8일날에 돌아올 예정이라 이번 금요일 부득이 향기네 참석이 불가하네요 죄~송 어제 11통장님한테 부탁을 해놓았는데 아마도 참석 하리라 믿고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