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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허겁지겁 밥을 먹었습니다
한끼를 굶었을뿐인데 ㅠㅠ
오전에 향기네서 급식봉사 하다가 수원에 교육이 있어서 2차 배식후에 서둘러서 나왔고 교육 잘 마치고 송내로 돌아오자마자 시골해장국에 들러 뼈다귀 2인분 포장하여 집에와서 정신없이 먹었네요
배가 부르니 살것 같아요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6.14 -
향기님이 순대 8박스 주셔서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했습니다 ^^
18통인 동신고층경로당 14통인 뜨란채경로당 9통인 욱일경로당 8통인 사임당경로당 7통인 어린이공원경로당 6통인 대진경로당 5통인 성호경로당 4통인 중앙경로당에 ㅓ전달을 했는데 가는곳마다 향기님을 대신하여 제가 인사는 다 받았습니다 ^^
고맙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시고 또 노인분들을 생각하시는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6.13 -
노럭해서 얻어지는 결과는 무엇보다 감사함이 들고
또 자신감이 생기죠..하고자 생각했던 일에 어려움이 겹치네요..한번 힘차게 달려볼까 합니다.
향기님들! 멋진저녁 만드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6.13 -
내일 오전에 순대공장에 다녀와야 합니다.
순대를 기부 한다고 하는데 양이 많아서 냉동고에 보관할곳이 부족해 아침에 가서 가져오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가져오면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고 그래도 남으면 다른 급식소에도 나눌려고 합니다.
도와 주실수 있는 분이 계시면 오전 10시까지 향기네로 와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12 -
지난 일요일 공연에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향기네 장비를 사용했었습니다.
조용균님이 다 정비를 해주시고 새로 셋팅까지 해 주셨는데 사용을 하다보니 스피커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메인은 양쪽에 소리가 다르게 나오고 모니터는 하나가 들어오다 말다 하고..
그래서 어제 수리를 맡기기위해 가져 갔는데 하필 주인이 없어 그냥 왔는데 오늘 오전에 다시 가 봐야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12 -
어제 소사구 통장협의회 워크숍이 청평에서 있었습니다
날씨마져 큰 부조를 해주어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선의에 경쟁속에 게임도 즐기고 통장 역량강화에 강의도 들으며
행복했던 시간을 보내고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구청에 도착하니 비가 부슬부슬 내렸고 송내1동에 도착하여 한사람도 빠지지않고 100% 단합으로 2차를 즐기고 각자 헤어졌습니다
행복했던 어제였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6.12 -
오랜만에 향기네 공연 끝물에 합류를 해 봤습니다.
늘 애쓰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와 존경이.. 폴폴 ~~ ^^
응원오신 은진님과 희주님 그리고 희주님 친구분...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6.09 -
일욜 오후 입니다
부녀회장님댁에 손녀딸 돌이라고 초대받아 상동에 다녀왔습니다
날이 넘 더워요 자동차안에 에어컨을 틀었는데 히터를 틀은양 뜨거운 바람이 나오네요
저녁엔 아파트 임원 모임이 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해봅니다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