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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고기갖다 드린 사람입니다.
    자투리 고기지만 제주돈육 등심입니다.
    생고기를 사다 필요 부분만 자르고 남는것을 바로 냉동시킨거라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항상 남는 고기이니 계속 드릴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송내에 살면서도 잘 몰라서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백곰 작성시간 13.03.17
  • 송내역 거리공연이 오늘 참 많은 가수들의 총집합이라 훈훈하게 진행됐던것같아요
    기분좋은 스타트였습니다
    모금이 잘됐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3.16
  • 넘 오랜만에 들렀네여
    마음 따듯한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들렀다 갑니다
    작성자 달걀짱 작성시간 13.03.16
  • 첫인사 올림니다,꾸부덩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3.15
  • 향기님
    춥고 바쁘신데 사진 찍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 그리 많이 찍으셨는지...
    못난 모습을 참 리얼하게 많이도 찍으셨네요
    내일도 잉찍 나가야 하므로 폰으로 대충 보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14
  • 저의 음악실오픈에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3.03.14
  • 오늘 하루도 멋지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작성자 가수이란이 작성시간 13.03.14
  • 어젯밤 참이슬덕에 오늘 아주 힘이 듭니다
    점심먹자는 전화에 겨우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하고 모자 푹 눌러쓴채 나가서 해장하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잠시후에 오늘 생활환경정비 하는날이라 주민센터로 가야 할듯 합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3.13
  • 님이 오시나 봅니다.
    밤비 내리는 소리...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13
  • 요즘은 가끔 들어와 눈팅만 하고 갑니다.
    그러다 미안해서 빼꼼 인사 내려놓고 갑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3.12
  • 어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12
  • 간만에컴으로 다녀갑니다..굳 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3.03.11
  • 길손님 사무실 오픈을 축하 드립니다.
    함께 뵈었던 모든분들 반가웠습니다.
    먼저 나와 죄송 했어요.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10
  • 휴일아침 기온이 뚝 덜어졌습니다...많이 쌀쌀하네요..
    다시 겨울옷 걸쳐야할듯...님들 건강하게 따뜻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단장리테일 작성시간 13.03.10
  • 내일..
    이미 오늘이군요.
    길손님 기획사 오픈식에 가는 날이네요.
    무대도 만들어지고 본격적인 공연시즌을 앞두고 만남이 있는 날..
    서로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고 받을수 있는 반가운 얼굴들만이 보고 싶네요. 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10
  • 향기님과 무대와 사무실이 들어설 자리를 보고 왔습니다.
    주어진 공간에서 더 멋진 공연을 통해
    더 많은 성과와 홍보효과까지 누리며 다양한 봉사안내까지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것이 순탄하게 진행되길 기도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07
  • 향기네모금공연을 하게될 무대입니다.
    이번주에 허가가 나면 일주일정도 공사를 해서 마무리 할것 같습니다.
    윗쪽에 조명과 양쪽에 콘센트 그리고 뒷면은 막아서 그림을 그려서 예쁘게 마무리를
    할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주 쯤에는 이 무대에서 공연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3.05 '향기네모금공연을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헉... 어쩌믄 좋아요? ㅎㅎ
    향기님.? 제가 다른 짓 하면서 손가락으로 마우스 클릭을 잘못해서 공지를 지웠어요..ㅜㅜㅜㅜㅜ
    그런데 어떤것인지 기억이 안나서 복구를 못하겠어요.ㅋㅋ
    이실직고하니 더 공지해야 하는 내용이면 향기님이 복구해 주시길..ㅎ!~~
    나이를 먹어도 나이값도 못하고 손 장난은? 에긍....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3.05
  • 봄은 봄인가 봅니다. 밤바람도 푸근 합니다.
    술은 술인가 봅니다. 한잔술도 기분 좋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04
  • 시작하는 한주도 멋지게 출발하시고
    건강또한 꼬옥 잘 챙기시고
    로또를 구입하는 님들은 당첨되시길 모든신들께 빌겠습니다.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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