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삼월입니다 고종황제의 장례식이었던 3월1일민족대표33인으로 부터 시작된 만세운동 당시에는 대한독립만세 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대한제국의 독립을 세계만방에 알리기위한 비폭력집회였구요 일제는 이를 탄압했습니다 민족자결주의라고 얘기한 서방의 강대국들도 밀약으로 일본의 대한제국합병 을 눈감아 주고 서로 식민지를 나누어 같던 열강들의 시대였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도 이웃나라나 바다건너 서구열강들은 총칼을 쓰지안을뿐 문서로 식민지를 만들려고 주가조작 경제침탈을 하고있습니다 전쟁을 막기위한 평화인지 어쩌면 평화라는 허울속에 침략당하고있는걸 숨기는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작성자반야선작성시간13.03.03
오늘 송내역 공연장 설치문제로 구청과 여러 단체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 송내역 노점 뒷편에 있는 공터에 커피전문점이 들어 오고 공사가 시작되면서 저희들 공연장도 그 커피전문점 회사에서 시설해 주기로 했습니다. 저희 요구대로 전기조명시설과 지붕까지 이야기 했는데 길이5.5미터, 폭3.5미터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 지고 (주) 청람이라는 회사에서 시설을 하는데 도면이 나오는 대로 보여주고 세부사항은 또 조율 하기로 하였습니다. 공사기간은 한달 정도 걸릴 것 같은데 늦어도 4월전에는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네요.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2.28
향기네에 김을 후원해 주시고 계시는 허존(주방보조)님이 향기네에서 영화를 촬영 하시고자 하십니다. 제목이 "일주일" 이라는데 장애우 청년의 일주일간의 이야기랍니다. 내일부터 영화 촬영을 위해 연기를 맡으실 배우 한분이 한달간 향기네에 와서 봉사를 하시기로 했습니다. 정확한 촬영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지만 향기네가 영화에도 나온다고 하네요...ㅎㅎ 물론 이곳에 오시는 어르신들은 찍히지 않도록 하고 어르신들께 불편을 드리는 일들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차후에 영화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관심 부탁 드립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2.25
오곡밥은 드셨는지요? 저는 오전 일찍 새마을부녀회장님에 전화를 받고 회장님댁으로 갔더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곡밥과 갖가지 나물들을 가~득 싸주셔서 갖고 왔습니다 사무장님꺼랑 우리동에 있다가 얼마전 구청으로간 총무님꺼랑 박 전간사님꺼랑 싸주셔서 배달 완료하고 돌아와서 남편이랑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내년에도 또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02.23
오늘은 제가 카스로 엄살을 부렸더니 봉사자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지금 3차까지 배식 중입니다. 그런데 다음주 3월1일은 정말 봉사자가 부족합니다. 휴일이고 통장님들도 못 오신다고 하시니 3월1일에 봉사 가능 하신분들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