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며칠 죽으로 식사를 대신 했더니 위가 작아졌나 보네요.이대로 유지해서 다이어트가 될수 있다면...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21 답글 0 카페 대문이 봄단장을 했군요~? ㅎㅎ아주 보기 좋아요~~ 복 복 복~~~ 복이 마구 마구 넘쳐 보여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2.21 답글 1 너무 추워요이번주 공연이 가능할지 몰겠네요이사도 해야하궁 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2.20 답글 2 일요일 저녁부터 속이 울렁울렁 거리더니 밤새 설사와 구토로 고생을 하고...어제는 하루종일 누워 있다가 오늘 겨우 나왔는데...아직도 뭘 먹으면 화장실로 직행이네요...뭘 잘 못 먹었는지..아이고 기운 없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20 답글 3 후원회장으로 도움을 주셨던 유시훈님이 공장준공식밎이전개업식을2월23일오후2시부터인천서구오류동410-390번지일반산업단지22블럭11롯트 에서 합니다. 함께 참석 하셔서 자리를빛내주시기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8 답글 1 오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중에 한잔만 하자는 제의를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합류를 하여 카스로 목을 축이고방금 돌아와 컴앞에 앉아봅니다 ㅎ ㅎ 오전에 집을 나갔다가 11시가 훨씬 넘은 이시간에 들어옵니다 ㅠㅠ금욜날 반가운분들 뵙겠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2.18 답글 3 타이틀곡 내님의향기.이대로...가수길손님의 유니온 기획사무실 오픈전의 모습입니다. 드럼.통기타.색소폰..라이브가수 양성.작곡.작사.녹음실등을 준비중입니다. 멋진 기획사로발전하길 기원합니다.오픈식은 다음달 1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8 이미지 확대 답글 4 번개에 참석하여 여러분들 뵈어 즐거웠고 맛난 음식 잘 먹었습니다. 시작되는 모금공연 성황리에 무사히 진행되길 함께 기원합니다. 작성자 무심 작성시간 13.02.18 답글 2 일요일 번개가 과하셨나봅니다..ㅋㅋ향기네 급식소 카페에 불이 커져서 황급히 남아있는 불씨에 호호~~~ 입김을 불어 넣어.. 불을 다시 지핍니다.ㅋ.ㅋ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포근한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그동안 내린 눈들이 쌓여 길거리는 지저분하지만..그래도 이 상황이 지나야지만 파릇한 새봄을 맞을테니. 견뎌야지요? ^^ 오늘도 향기네 모든 가족들...행복으로 가득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2.18 답글 1 내일(일요일) 오후5시에 번개가 있습니다.향기네에서 라면 번개를 하려고 하는데 오실수 있는 분들은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6 답글 2 향기님, 실례지만. 카페에 올려주신 모든 사진들을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회사의 게시판을 통해,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다른 동료들에게 사진들을 공유하고 싶어서요 :)만약 가능하시다면, donghun-no1@hanmail.net 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카페 식구 분들 모두, 저녁식사 잘 챙기세요 :) 작성자 이동훈입니다. 작성시간 13.02.16 답글 1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 (멋진 분들) 과 함께한 시간.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작성자 이동훈입니다. 작성시간 13.02.16 답글 0 멋진 주말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가수이란이 작성시간 13.02.16 답글 1 향기님 일꺼리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2.16 답글 1 모처럼 일찍 잤더니 이시간에 깨어 잠을 놓쳐 버렸네요. ^^공연단 미팅.. 저는 일요일 이른 저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5시 이후쯤...향기님, 이따가 오후 3시경에 갈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2.15 답글 1 이번주나 다음주에 공연단 모임 한번 하면 좋을것 같은데요..공연을 언제 할지 그리고 여러가지 의논 할것도 있어서 모임을 했으면 하는데..언제가 좋을지 의견들을 주시길 바랍니다.많이 모이실수 있는 날과 시간을 정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4 답글 1 2012년 봉사실적 등록을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2월20일까지 마감을 한다고 하니 그전에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자원봉사게시판에 올려진 내용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4 답글 0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3.02.14 답글 1 시골집에서 바라본 밤하늘에는 오리온이 정확희 보였습니다 하지만도시의 밤하늘 에선 찾을수없네요 같은하늘이지만 향긋한나무냄새가나는 세상과 네온조명에 가려진 도시는 너무다릅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02.13 답글 1 또다시 길떠날 준비를 하는 딸이 되어 부모님 가슴을 먹먹하게 하네요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2.13 답글 1 이전페이지 56 57 58 59 현재페이지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