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중에 한잔만 하자는 제의를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합류를 하여 카스로 목을 축이고 방금 돌아와 컴앞에 앉아봅니다 ㅎ ㅎ 오전에 집을 나갔다가 11시가 훨씬 넘은 이시간에 들어옵니다 ㅠㅠ 금욜날 반가운분들 뵙겠습니다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02.18
타이틀곡 내님의향기.이대로... 가수길손님의 유니온 기획사무실 오픈전의 모습입니다. 드럼.통기타.색소폰..라이브가수 양성.작곡.작사.녹음실등을 준비중입니다. 멋진 기획사로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오픈식은 다음달 1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2.18이미지 확대
일요일 번개가 과하셨나봅니다..ㅋㅋ 향기네 급식소 카페에 불이 커져서 황급히 남아있는 불씨에 호호~~~ 입김을 불어 넣어.. 불을 다시 지핍니다.ㅋ.ㅋ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포근한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 그동안 내린 눈들이 쌓여 길거리는 지저분하지만..그래도 이 상황이 지나야지만 파릇한 새봄을 맞을테니. 견뎌야지요? ^^ 오늘도 향기네 모든 가족들...행복으로 가득하시길요~^^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3.02.18
향기님, 실례지만. 카페에 올려주신 모든 사진들을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회사의 게시판을 통해,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다른 동료들에게 사진들을 공유하고 싶어서요 :) 만약 가능하시다면, donghun-no1@hanmail.net 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카페 식구 분들 모두, 저녁식사 잘 챙기세요 :)작성자이동훈입니다.작성시간1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