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향기네서 기름 냄새 실컷 맡으며 보낸거 같습니다 ㅎ ㅎ 콕콕 쑤시는 발바닥에 허리는 또 왜그리도 아픈지 ㅠㅠ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마무리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나머지 자원봉사자님들 아마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하고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내일 잘 치르시길 빌어 드립니다 ^*^ 오늘 모두 수고 넘 많으셨습니다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2.10.19
향기네 연중 최고의 행사.. 어르신 가을잔치.. 하루하루 날짜는 다가오는데 향기님은 얼마나 조바심이 나실까요? 늘처럼 이런저런 사랑과 정성이 답지하는 모습에 그저 함께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저도 꼭 참여하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칠 않네요. 아까(이미 어제)도 다른 행사를 잡으면 안되느냐고 우회적으로 통화를 해봤는데 담당자는 토요일 행사가 거의 확실하다고 다른 일 잡지말고 대기하라고 부탁을 하네요.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0.18
금요일과 토요일에 봉사 참여 가능 하신분들 명단 작성이 필요합니다. 오실수 있는 분들은 댓글과 또 함께 오시는 단체나 동행인이 있을경우 함께 인원수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참여 가능한 요일고 함께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인원 파악이 되지 않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0.17
안녕하세요 한국 요꼬가와 전진영입니다. 명절도 지나고 벌써 10월 중순입니다. 가게운영하시랴 봉사활동하시랴 고생이 많으신데 환절기에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요? 11월부터 내년 3월 말일까지의 봉사일정 및 조편성을 하였는데 봉사신청방에는 10월분밖에 나오지 않아 이쪽에 올려드리겠습니다. 11월 10일 / 11월 24일 / 12월 8일 / 01월 12일/ 01월 26일/ 02월 23일 03월 09일/ 03월 30일
봉사등록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쪽에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그럼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한국요꼬가와/전진영작성시간12.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