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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길을 달려 춘천에 다녀 왔습니다.
    잔치를 앞두고 준비에 분주하게 지새울 밤...
    수고하시는 분들께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에어아치 갖다 드리고 갈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0.20
  • 하루를 향기네서 기름 냄새 실컷 맡으며 보낸거 같습니다 ㅎ ㅎ
    콕콕 쑤시는 발바닥에 허리는 또 왜그리도 아픈지 ㅠㅠ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마무리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나머지 자원봉사자님들 아마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하고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내일 잘 치르시길 빌어 드립니다 ^*^
    오늘 모두 수고 넘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0.19
  • 일손이 되어주시는 봉사자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모두 고운밤중이시기를^^;;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0.19
  • 드뎌 내일 모레로 경로잔치가 돌아왔네요
    향기님께서 마음과 몸이 제일 바쁘실것 같아요
    내일 통장단에서는 오전에 3통장 13통장 14통장 그리고 6통장인 제가 갑니다
    1시 넘어서 11통장 16통장 18통장 19통장 합류합니다
    주민자치에서는 전현숙위원은 오전부터 할꺼구 2시에 천미순부위원장을 비롯 김영숙 김명희 최근자 합류할 예정이구요 부녀회에서도 오전부터 3~4명 예정이라네요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0.18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차가운 가을날씨에 감기조심 또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남열 작성시간 12.10.18
  • 향기네 연중 최고의 행사.. 어르신 가을잔치..
    하루하루 날짜는 다가오는데 향기님은 얼마나 조바심이 나실까요?
    늘처럼 이런저런 사랑과 정성이 답지하는 모습에 그저 함께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저도 꼭 참여하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칠 않네요.
    아까(이미 어제)도 다른 행사를 잡으면 안되느냐고 우회적으로 통화를 해봤는데 담당자는 토요일 행사가 거의 확실하다고
    다른 일 잡지말고 대기하라고 부탁을 하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0.18
  • 금요일과 토요일에 봉사 참여 가능 하신분들 명단 작성이 필요합니다.
    오실수 있는 분들은 댓글과 또 함께 오시는 단체나 동행인이 있을경우 함께 인원수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참여 가능한 요일고 함께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인원 파악이 되지 않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7
  • 아무래도 준비가 쉽게 넘어가지 않네요..ㅎㅎ
    오늘도 현수막 기껏 맞춰 놨더니 다음주에나 나온다고 해서 다른곳을 알아 봐야 할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7
  • 이번에는 전 부치는 후라이팬 가져오라는 말이 없네요?
    충분한가요? 모자라면 저희집 전기 후라이팬을 가져갈까요?^^
    제가 괜히 맘이 분주합니다.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17
  • 이번경로잔치에 학생 봉사자 신청을 받습니다.
    봉사를 하고싶은 학생은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6
  • 환절기에 건강들 잘 챙기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10.16
  • 안녕하세요 한국 요꼬가와 전진영입니다.
    10월 20일 경로잔치에는
    저희회사에 주말대체근무일정이 있어 참석이 어려울 듯합니다.
    좋은 행사에 참석이 어렵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11월 10일에도 주말대체근무일정이 있어
    11월 10일 봉사활동을 11월 17일에 진행해도 될런지요?

    그럼 11월에는 11월 17일 / 11월 24일에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주에는 부쩍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2.10.16
  • 3시간 자고 갑자기 눈이 떠지네요.
    신경쓰이는 일이 생겨서 인지 깊은잠은 안들고
    눈뜬김에 잠깐 들렀습니다.
    오늘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Singer 하병남 작성시간 12.10.16
  • 환절기에 젤 먼저 코뿔이 찾아와,,,,,일주일도 넘게 고생하네요,,일단 들어왔으니..잘 보내야할텐데...나갈 생각을 안하네여...여러모로 분주하고 정신없는 향기님 죄송합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10.15
  • 회원분들중에 일러스트를 하실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지난주에 학생한테 맡겼는데 소식이 없네요..
    모레까지는 포스터를 돌려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5
  • 경로잔치는 일주일 남았는데 준비는 제자리 걸음이고...ㅎㅎ
    암튼 답답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3
  • 저도 19일 휴가를 내고 향기네로 달려갈 궁리중입니다.ㅎ
    전에 가서 귀고리 잃어버린 그 친구도 지원해주기로 했답니다.ㅋ
    근데 그 귀고리 생각나서 속상해하믄 어쩌지? 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12
  • 오늘 아침은 많이 춥다는 느낌..
    강화섬은 섬바람이 불어서 더 추운가~?
    목폴라에 스카프까지 했어도 전혀 답답함이 없어요..ㅎ~~
    이제 낮시간이 되면 한꺼풀씩 벗어내야겠지만요.ㅋ
    오늘도 승리~~ 승리~~ 홧팅~^^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12
  • 춥다 소리 나오는 밤입니다.
    모두 따뜻하게 주무셔요.
    밤새 일하실 향기님만 빼구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0.11
  • 안녕하세요 한국 요꼬가와 전진영입니다. 명절도 지나고 벌써 10월 중순입니다.
    가게운영하시랴 봉사활동하시랴 고생이 많으신데 환절기에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요?
    11월부터 내년 3월 말일까지의 봉사일정 및 조편성을 하였는데 봉사신청방에는 10월분밖에
    나오지 않아 이쪽에 올려드리겠습니다.
    11월 10일 / 11월 24일 / 12월 8일 /
    01월 12일/ 01월 26일/ 02월 23일
    03월 09일/ 03월 30일

    봉사등록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쪽에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그럼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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