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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준비가 쉽게 넘어가지 않네요..ㅎㅎ
오늘도 현수막 기껏 맞춰 놨더니 다음주에나 나온다고 해서 다른곳을 알아 봐야 할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7 -
이번에는 전 부치는 후라이팬 가져오라는 말이 없네요?
충분한가요? 모자라면 저희집 전기 후라이팬을 가져갈까요?^^
제가 괜히 맘이 분주합니다.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17 -
3시간 자고 갑자기 눈이 떠지네요.
신경쓰이는 일이 생겨서 인지 깊은잠은 안들고
눈뜬김에 잠깐 들렀습니다.
오늘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Singer 하병남 작성시간 12.10.16 -
환절기에 젤 먼저 코뿔이 찾아와,,,,,일주일도 넘게 고생하네요,,일단 들어왔으니..잘 보내야할텐데...나갈 생각을 안하네여...여러모로 분주하고 정신없는 향기님 죄송합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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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중에 일러스트를 하실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지난주에 학생한테 맡겼는데 소식이 없네요..
모레까지는 포스터를 돌려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