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도 바쁘게 움직인 향기네.. 다들 무탈하시지요? 저도 긴 연휴마치고 다시 일터에 나와 앉아 있네요~ 연휴 중.. 일직도 걸려서 근무 하루 했고. 친구 딸 결혼식 있어서 거기도 다녀왔고.. 간 김에 친구들 만나 수다삼매경도 나눴고. 오늘은 일터.. 오후에 다시 소천하신 어느분의 영혼을 위로하는 조문객으로 또 다니러 갑니다. 가을.. 즐기고 싶은데 왜 일케 바쁜건지? ㅎㅎ 이게 삶인거지요? ^^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0.04
명절연휴 잘들 보내고 계신지요. 10월 20일로 확정된 향기네 어르신들을 위한 가을잔치.. 향기님은 음식과 행사에 필요한 제반 준비에 마음부터 분주하시겠네요. 공연에 늘 함께 해주시던 분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진행은 늘처럼 청석님이 맡아 주시고 민재연님은 제니홍님과 몇몇 가수분들과 함께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고전무용과 민요는 아리님이 담당해 주기로 하셨구요. 그외에 트로트 여가수 한분과 색소폰 연주, 타악공연등에 대해서는 섭외중입니다.
향기님. 전체적인 시간 안배 및 출연자분들의 레파토리등에 중복되는 내용이 없도록 우선 접수된 사항들을 볼수 있는 cue sheet 양식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0.02
불이 꺼져 있어서...ㅎㅎ 깜놀했어요..ㅋㅋ 그러고보니 모두 저처럼 추석 명절에 식구들캉 지지고 볶느라고. 정신 없어 카페 문을 열지 못했나봐요. 전. 오늘 휴일인데 일직이 걸려서 삼실에 앉아 있답니다.ㅎㅎ 내일은 하루 더 쉬고 모레부턴 정상 출근이고 모든것들이 일상으로 버글버글 거리는 삶이 되겠지요~?^^ 도장 꾹~!!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향기네는 잠시 후 부터 밥 준비로 북적거릴텐데요.^^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0.02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향기님께 제안을 드려 봅니다 연중 가장 행사가 많은 10월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향기네 가을잔치에는 꾸준히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지만 올해는 아직 아무런 참여의사가 없어서요.. 외부에 공연지원을 요청할 곳은 있으신지요 향기님 선에서 가능해지면 좋구요 만약 안되면 제 아는분들께 전체적인 공연지원을 청해볼까 합니다 그나마 시간이 더 지나면 어려워질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지금쯤은 섭외를 해봐야하지 읺을까요? 현재 어떤 복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