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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통장단 급식당번날인데 클났어요
    아침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간다고 연락이 오네요 ㅠㅠ
    3통장은 급한일이 생겼다고 하고요 13통장은 얼굴이 부어서 밖엘 나올수가 없다고 하구요
    저는 소사구 통장회의가 11시에 구청에서 있어서 ㅠㅠ
    통장 명단 19명을 놓고 40분이 넘게 전화 통화를 해보는데 오늘은 멤버를 만들지 못하게 되었어요
    14통장님 혼자 갈텐데 어쩌죠? 금욜날은 식사하는분들이 많으실텐데 죄송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9.21
  • 바람이 불고 하늘은 높은하루였습니다 높디높은 하루처럼 까막득한 일상이 지나고 고요가 찾아오면 하루를 돌아보는 내자신속에 바람이 불었음을 느낍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09.19
  • 야외수업하기 더없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9.19
  • 저 여기 향기네 왔어요. ㅎ해장국집살짝 들여다보니 향기님 안뵈시고 식당으로왔더니 어르신들 벌써 가득.. 전 사무실에서 대기중임돠 ㅋ 누가 오시면 도와야죠 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19
  • 내일 오전 중에 부천땅에 머물러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정오에는 어딜 출발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저.. 내일 점심 준비하는데 조금 보탬이 될까 하는데... 가능할까요? ㅎ
    아.. 가는 길에 맛있는 콩나물 좀 공수해 드릴까요? ㅋㅋ
    두가지 질문에 답 주세요 카페지기님.^^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18
  • 솔향기님은 밤새 가게지키구 계실까^^?
    잠이가 안와서 기웃기웃^^;;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9.18
  • 이 사진의 짝을 찾습니다. 너무 늦은감은 들지만 저도 어제사 친구에게서 이야기를 들어서요.ㅋ.
    지난 봄 경로잔치에 저와 함께갔던 친구가 급식소에서만 음식을 만들다가 갔는데 아무래도 거기서 한짝을 잃은것 같다고.
    집에가서 보니 없드래요. 이어링 한쪽이..ㅋㅋ 어째요~~~ 혹시. 향기님.. ?누군가 짝잃은 귀고리 한짝 줏어놓지 않았나요? ^^
    값을 제법 주고 산거라고 무쟈게 아까버 하든데.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17 '이 사진의 짝을 찾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태풍 산바를 맞이하며 시작하는 군요...
    태풍의 피해가 없도록 미리미리 잘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17
  • 좋은 카페네요 자주 찾겠습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09.16
  • 어르신들께 정성껏 식사를 대접하는 향기네 무료 급식소.
    이제는 연중 축제로 자리잡은 봄가을의 어르신 잔치...
    올가을의 잔치는 10월 셋째주 토요일로 정해졌군요.
    해가 갈수록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잔치 마당...
    음식과 시설준비에 향기님은 변함없이 바쁘시겠지만
    매번 많은 연예인 분들이 출연해 주시니 공연은 더욱 풍성해 지겠습니다.
    미리미리 공지와 협조요청을 하여 도움 주실 분들의 시간확보를 꾀해야겠네요.
    저도 시간이 되면 엿판이라도 들고나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9.16
  • 매주 같은 시간대에 병점역에서 모금공연을 허고 있어서 좀처럼 갈 기회가 안 나네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요. ^^ 작성자 싸리문 작성시간 12.09.15
  • 경로잔치가 10월 3째주 토요일(10월20일)로 경로잔치가 정해졌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15
  • 한동안 일기예보에 민감했던 내가 요즘은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서 쌀쌀해도 모든것이 행복하기만 하니..ㅎㅎ
    이래서 범사에 감사 감사 하는가요? ㅎㅎ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는 하루 맞으시는 향기네 가족들 되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14
  •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이 소중한 밤도 평안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빌어보면서
    가정엔 더욱 충만한 사랑과 행운이 머무시는 고운날 되시길 빌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9.14
  • 지난 공연때 장비가 말썽을 부려서 수리를 맡겼는데..
    앰프 20만원 시디플레이어 8만원 그리고 믹서는 봐야 알것이고....
    스피커 수리비는 ? ㅎㅎㅎ
    암튼 30-40만원은 들어야 할것 같네요...ㅎㅎ
    그러고 보니 내일도 무지 바쁠듯...
    오전에 동사무소에서 경로잔치 일정에 대해 결정을 해야 할것 같고...
    간석동에서 스피커를 오정동에서 앰프를 가져와야 하고...
    또 시장에도 다녀와야 하고....
    암튼 내일은 바쁘게 움직여야 할것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13
  •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지금 이시간엔 그쳤나 봅니다
    요즘 주민등록 일제정리 사실조사 기간이라서 통장들은 아주 바쁘답니다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워서 통장일을 보면서 가장 어렵고 힘든일이 주민등록 일제정리 사실조사하는것이지요 ㅎ
    비도 그쳤고 통장 업무 보러 주민들 만나러 나가기전에 잠깐 들려 봅니다
    통장들이 오면 문좀 열어주세요 ㅎ ㅎ
    내일은 통장단에서 급식 봉사 있는날인데 저는 부득이 불참입니다
    바르게살기 위원회 하계 수련회가 있어서 격려차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래도 일 잘하는 울통장님들(3통장 13통장 14통장) 내일도 열심히 봉사하러 갑니다
    방금 문자 넣었는데 모두 ok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9.13
  • 비오는 게 웬지 귀찮아지네요..그래도 삶의 현장은 언제나 바쁨니다,,향기네도 바가오나 눈이오나,,항상 분주한곳....늘 수고들 많으십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9.13
  • 향기네 가족들 모두 잘지내시죠? 자주 얼굴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맘속에는 늘 고마움과 존경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maum 작성시간 12.09.12
  • 여기 향기네만 들어오면 모든게 희망으로 바뀝니다...이런 인연이 저에게 있어 많이 행복합니다..~~^.^...
    이제 점차 기온이 떨어진다 하니 겉옷 챙기시고..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9.12
  •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가슴에 와 닿네요...늘 감사하고 축복드립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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