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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고 하늘은 높은하루였습니다 높디높은 하루처럼 까막득한 일상이 지나고 고요가 찾아오면 하루를 돌아보는 내자신속에 바람이 불었음을 느낍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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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향기네 왔어요. ㅎ해장국집살짝 들여다보니 향기님 안뵈시고 식당으로왔더니 어르신들 벌써 가득.. 전 사무실에서 대기중임돠 ㅋ 누가 오시면 도와야죠 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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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이 소중한 밤도 평안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빌어보면서
가정엔 더욱 충만한 사랑과 행운이 머무시는 고운날 되시길 빌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9.14 -
비오는 게 웬지 귀찮아지네요..그래도 삶의 현장은 언제나 바쁨니다,,향기네도 바가오나 눈이오나,,항상 분주한곳....늘 수고들 많으십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