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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다녀가시는 우리님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
    작성자 색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8.13
  • 아침에 하늘을 올려다보니 뭉게구름 사이로 비치는 하늘빛이 파랗고 이뻤어요.
    가을을 알리는 전령처럼 하늘 낯빛이 참으로 고왔어요.
    향기네 가족들에게도 가을소식이 풍성하게 전해지질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13
  • 아직 덥지만 그래도 많이 식은 열기입니다.
    향기님, 편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13
  • 비오네요...아주 슬프게...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8.12
  • 대한민국 축구 동메달 획득 축하합니다.
    통쾌한 승리 였습니다.
    속이 다 후련 합니다.
    오늘 공연은 어떻게 되나요?
    오늘은 두스테이지는 힘들것 같습니다.
    출연가수가 많아야 할텐데
    축구 때문에 잠들을 못자서 걱정 이네요.
    작성자 Singer 하병남 작성시간 12.08.11
  • 더위에 시달려 그런가 어깨가 뻐근한듯 느껴져서..
    주물락 해주는 안마기 하나 장만했는데...요거이가 뻐근한것을 시원하게 잘 해결해 줄까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10
  • 비가 조금 뿌렸는데도 더위는 한풀 잔뜩 꺽였습니다.ㅎ
    아주 아주 좋은 현상이지요?
    오늘도 애써 주실 향기님네 봉사자분들에게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10
  • 오늘은 비님이라도 내릴듯 잔뜩 흐려있습니다
    시원하게 쏟아지고나면 더위도 한풀 꺾일텐데.....
    오늘은 향기네 가는날
    잠시후에 반가운 님들 뵙겠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8.10
  • ^^언제나 베풀어주시는 깊은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면서
    회원님들 가정엔 언제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10
  • 각시탈 보며 출첵합니다,,,,ㅎ
    더위가 좀 꺾이긴 했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8.09
  • 어린 조카를 데리고 찾아갔던 향기네...
    조카왈 " 이제보니 우리이모가 참 착한 사람이었구나~~.."합니다..ㅎㅎ
    절 착하게 보이게 해준 향기네가 있어 참 행복합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09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변합없는 하루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멋진 날을 만드셔요.
    더운데 수고하실 분들께 응원의 마음 놓고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09
  • 오늘은 전쟁이네요...
    어떻게들 아시고서 오늘 평소 다른 수요일 보다 많이들 오셨네요..
    80여분정도 오실줄 알고 90마리를 했는데..
    소문듣고 오셨나..
    100여분이 훨씬 넘네요..
    말복은 지났지만 그래도 영계백숙으로 기운들 차리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08
  • 말복과 입추가 동시였던 어제...
    오늘은 제법 견딜만한 날씨인것 같아요.
    전 실내에 있어서 크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오늘아침, 창밖의 기온이 상큼하게 다가오던걸요~?

    여러분~!! 오늘도 여전히 행복하실거죠~?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08
  • 자, 이제 일어들 나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08
  •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일직들 취침 했다가 열심 응원 하자고요~
    잠시후 3시에 뵙겠습니다. 미리 자둬야 되는데 잠이 안온단 말이지...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2.08.08
  • 오늘 말복이자 ...입추였는데..
    보양식들은 잘 하셨는지요?
    이제 무더위는 얼마 안 남았습니다..
    조금만 힘들 내시고, 건강들 잘 챙기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8.07
  • 내일 어르신들께 닭을 드리겠네요...
    망원2동 주민쎈타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닭을 150마리 보내주셨습니다.
    다른 재료는 없으니 그냥 닭을 삶아서 한마리씩 드실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내일 닭을 삶으려면 일찍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07
  • 드디어 말복입니다

    조금만 더 참고 견디시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겠지요

    우리님들 얼마남지 않은 무더위 잘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8.07
  • ^^시간이 유수(流水)처럼 빠르군요~
    말복이자~입추가 되는 오늘은 그래도 선선한 솔바람이 불어오네요~
    요즘 폭염때문에 컨디션이 말이 아닐것입니다~
    그래도 마음 만큼은 싱그럽고 알차고 보람찬 하루 행복으로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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