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향기님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동생결혼식이라 그동안 여러가지 집안일들로 주말마다 바빴어요 제가 결혼하는거도 아닌데 정신이 없네요 이번주까지는 계속 바쁘고 그담주부터나 공연에 동참가능할듯 합니다 너무 죄송하구요 여건되는데로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2.06.19
  •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19
  • 부천 자원봉사쎈타에 활동비 지원 신청을 했습니다.
    한번에 30만원 가량 지원이 되는데 이번에 지원이 확정 되면 어르신들께 바베큐 파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뒤 주차장에서 고기를 구워서 대접 하려고 합니다.
    날자는 7월7일경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8
  • 돌아오는 토요일에 공연 참석인원이 부족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8
  • 내일도 32도까지 올라 간다고 하네요..
    날이 많이 더운데 찬것 너무 드셔서 배탈 나지 마시고 식중독도 조심하시고...
    낮에 더위 드시지 마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8
  • 날이 덥다보니 여기저기서 문상소식이네요....여름 보양식 많이드시고 홧팅!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6.18
  • 금요일에도 장례식장에 다녀 왔는데..
    오늘 저녁에는 수원에 있는 장례식장에 또...
    갑자기 장례식장에 자주 가게 되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8
  • 늘 수고들 많으십니다,,,저는 2박째 인천에 있습니다,,,내일도 눈뜨면 녹음실 들렀다가 대전으로 내려갑니다,,,백수다 더 바뽀,,,,,처음해보는 백수생활,,,딱 두달만 하고 싶습니다,,그안에 치료가 진전이 있기를 바라면서,,,,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6.17
  • 어제,가입한 엘포스트 입니다,,많은분들에 사랑을 나누는 좋은카페에 한식구되어서 기쁘네요..앞으로 많은활동할수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엘포스트 작성시간 12.06.17
  • 휴일 잘들 보내셨는지요..
    편한밤 되시고 힘찬 월요일 맞으셔요.
    서울 종암동으로 문상갔다가 내일 일할 충남 예산으로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17 '휴일 잘들 보내셨는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땀범벅이지만 나쁜 모든것들이 빠져나가길? 이래저래 시간도 날짜도 휘리릭입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6.17
  • 공연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다양하고 풍성헌 공연팀이 갖춰지네요
    든든하고 감사하고 흐뭇합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17
  • 편안한 주일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17
  • 오늘 공연 잘 마치셨는지요,,
    땀덩어리.. 씻고나와 쉽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17
  • 송내에서 봉사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16
  • 내일은 많은 분들이 오셔서 멋진 공연을 꾸며 주실것 같습니다.
    향기네 회원분들도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함께 공연을 즐겨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6
  • 오늘 수원에서 침구류 매장 오픈행사를 하는데
    수원 병점에서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는 전태호 아우님이 찾아왔었습니다.
    음료수를 사들고 온 아우님께 차한잔도 함께 못하고 엿만 담아 보냈습니다.
    돌아서며 내게 내민 봉투 하나.. 5만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향기네 후원금으로 전달해 달라고 하더군요.
    지난 해 마지막날 송내역 모금공연때도 지인과 찾아와서 모금에 동참을 했었는데...
    가게 운영도 어려운 줄을 다 아는데 일부러 찾아와 정성을 전해주고 갔습니다.
    갓난이 딸내미의 재롱에 푹 빠져 지내는 아우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향기네 회원님들의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15
  • 시간 왜 이렇게 빨리 가는건지...나만 그런건가!!!~~~아 배고프넹...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2.06.15
  • 밖에 나오니 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좋네요~ㅎ 더운데 즐건 주말 시원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6.15
  • 요즘 더위와 친하게 지내려고 애 씁니다. ^^
    내일은 수원 탑동에서 침구류 매장 오픈행사..
    모레는 안양에서 한식주점 오픈행사를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14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96 97 98 99 10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