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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씨뿌리고, 자식은 거둔다.

작성자어느 별| 작성시간07.10.20| 조회수3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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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07.10.20 적당한 크기의 동치미무~~먹음직 스럽네요~~^^어머니께서 손수 지으신 농작물 며느리가 야금야금 축낸다한들 서운하시기야하겠어요~그나저나 정말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몸 건강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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