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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眞赤な太陽 맛카나타이요_美空ひばり 미소라히바리/ 鄧麗君 熱情的月亮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8.13|조회수882 목록 댓글 9
    真赤な太陽 맛카나타이요_美空ひばり 미소라 히바리 Matsukana Taiyou (まっかなたいよう) 吉岡治 作詞,原信夫 作曲,井上忠夫 編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美空ひばり 演唱《真赤な太陽》3.7M·1967년 (熱情的月亮) [熱情的月亮 열정적월량.普通话]☜등려군노래듣기(1968년)
    
    まっかに燃えた 太陽だから 
    真夏の海は 恋の季節なの 
    渚をはしる ふたりの髪に 
    せつなくなびく 甘い潮風よ 
    はげしい愛に 灼けた素肌は 
    燃えるこころ 恋のときめき 
    忘れず残すため 
    まっかに燃えた 太陽だから 
    真夏の海は 恋の季節なの。
    
    いつかは沈む 太陽だから 
    涙にぬれた 恋の季節なの 
    渚に消えた ふたりの恋に 
    砕ける波が 白く目にしみる 
    くちづけかわし 永遠を誓った 
    愛の孤独 海にながして 
    はげしく身をまかす 
    いつかは沈む 太陽だから 
    涙にぬれた 恋の季節なの 
    恋の季節なの 恋の季節なの。 
    
    [내사랑등려군]
      새빨갛게 타올랐던 태양이기에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모래밭을 달리는 두 사람의 머리카락에 애달프게 나부끼는 달콤한 갯바람이여 격렬한 사랑에 그을린 살결은 불타오르는 마음 사랑의 설레임 잊지 않고 남기기 위해서 새빨갛게 타올랐던 태양이기에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언젠가는 지는 태양이기에 눈물에 젖었던 사랑의 계절이구나 모래밭에 사라진 두 사람의 사랑에 부서지는 물결이 하얗게 눈에 스미네 입맞춤을 나누며 영원을 맹세했던 사랑이 외로운 바다로 떠내려 가 격렬하게 몸을 맡긴다 언젠가는 지는 태양이기에 눈물에 젖었던 사랑의 계절이구나 사랑의 계절이구나,사랑의 계절이구나… [번역/진캉시앤]
    
    まっかに燃えた 太陽だから 
    真夏の海は 恋の季節なの 
    渚をはしる ふたりの髪に 
    せつなくなびく 甘い潮風よ 
    はげしい愛に 灼けた素肌は 
    燃えるこころ 恋のときめき 
    忘れず残すため 
    まっかに燃えた 太陽だから 
    真夏の海は 恋の季節なの。
    
    いつかは沈む 太陽だから 
    涙にぬれた 恋の季節なの 
    渚に消えた ふたりの恋に 
    砕ける波が 白く目にしみる 
    くちづけかわし 永遠を誓った 
    愛の孤独 海にながして 
    はげしく身をまかす 
    いつかは沈む 太陽だから 
    涙にぬれた 恋の季節なの 
    恋の季節なの 恋の季節なの。 
    
      맛카니 모에다 다이요다까라 마나쯔노 우미와 고이노기세쯔나노 나기사오하시루 후따리노 가미니 세쯔나구나비쿠 아마이 시오가제요 하게시이 아이니 야게다 하다와 모에루 고꼬로 고이노도끼메끼 와스레루 노꼬스다메 맛까니 모에다 다이요다까라 마나쯔노 우미와 고이노 기세쯔나노 이쯔까와 시즈므 다이요다까라 나미다니누레다 고이노기세쯔나노 나기사니 기에다 후타리노 고이니 후다케루 나미가 시로쿠 메니시미루 구찌즈께가와시 도오오 찌갓다 아이노고도꾸니나가시데 하게시쿠 미오마카스 이쯔가오 시즈무 다이요다까라 나미다니 누레다 고이노 기세츠나노 고이노 기세쯔나노 고이노 기세쯔나노…
    mv 2.1M-VBR 美空ひばり 미소라히바리_[真赤な太陽 맛카나타이요]새빨간 태양, 1967年5月25日 c/w“やさしい愛の歌”シングル発売·싱글발표。 미소라히바리테레사텡[熱情的月亮 열정적월량.普通话]☜1968年2月1日 邓丽君之歌第四集[比翼鸟]专辑(宇宙唱片)。 美空 ひばり (Misora Hibari,美空雲雀,1937年5月29日~1989年6月24日) 日本 歌手·女優,出生名:加藤和枝(かとう かずえ)。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내사랑등려군·邓丽筠履历书☜이력서 첨부파일 美空ひばりMisoraHibari(f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f5.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f5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1967眞赤な太陽0525n.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1967眞赤な太陽0525n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1937tv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tv.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美空ひばり1937b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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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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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09.08.14 엣?~~~그렇게 해석되나요?~~~요즘 산책길가에 달맞이꽃들이 가득한데 벌들이 많더군요~~지는 곧이 곧대로 말씀드리는데 지금도 꽃따러 가려합니다~~스킨 만들려구요.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09.10.09 まっかに 燃えた 太陽だから 새빨갛게 타올랐던 태양이기에 眞夏の 海は 戀の 季節なの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渚をはしるふたりの 髮に 모래밭을 달리는 두사람의 머리카락에 せつなくなびく 甘い 潮風よ 애닳프게 나부끼는 달콤한 갯바람이여 はげしい 愛に 灼けた 素肌は 격렬한 사랑에 그을린 살결은 燃えるこころ 戀のときめき 불타오르는 마음 사랑의 설레임 忘れず 殘すため 잊지 않고 남기기 위해서 まっかに 燃えた 太陽だから 새빨갛게 타올랐던 태양이기에 眞夏の 海は 戀の 季節なの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09.10.09 いつかは 沈む 太陽だから 언젠가는 지는 태양이기에淚にぬれた 戀の 季節なの 눈물에 젖었던 사랑의 계절이구나 渚に 消えたふたりの 戀に 碎ける 모래밭에 사라진 두 사람의 사랑에 부서지는 波が 白く 目にしみる 물결이 하얗게 눈에 스미네 くちづけかわし 永遠を 誓った 입맞춤을 나누며 영원을 맹서 했던 愛の 孤獨海にながして 사랑이 외로운 바다로 떠내려 가니 はげしく 身をまかす 격렬하게 몸을 맡긴다 いつかは 沈む 太陽だから 언젠가는 지는 태양이기에 淚にぬれた 戀の 季節なの 戀の 季節なの 눈물에 젖었던 사랑의 계절이구나 사랑의 계절이구나 戀の 季節なの 戀の 季節なの 사랑의 계절이구나 사랑의 계절이구나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9 올려주신 번역문으로 교체합니다.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21 [추천카페음악방]에서 [등려군♬관련곡]방으로 게시판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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