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くちなしの花 구치나시노 하나_渡哲也 와타리 테츠야
Kuchinashi no Hana
水木かおる 作詞,遠藤実 作曲,斉藤恒夫 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渡哲也 演唱:《くちなしの花》4.87M·1973年“邓丽君:逍遥自在”,
いまでは 指輪も まわるほど やせてやつれた おまえの うわさ くちなしの 花の 花のかおりが 旅路のはてまで ついてくる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わがまま いっては 困らせた 子どもみたいな あの日の おまえ くちなしの 雨の 雨の別れが いまでも 心をしめつける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小さな 幸せ それさえも 捨ててしまった 自分の手から くちなしの 花を 花を見るたび 淋しい笑顔が また浮かぶ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내사랑등려군] |
|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4개 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2.04 지금은 손가락의 반지도 헛 돌 정도로
야위고 야위었다는 너의 소문
치자나무의 꽃의 꽃의 향기가
여로의 끝까지 따라오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를 닮은 꽃이었다
떼를 써서 나를 난처하게 했던
어린애 같았던 그 날의 너
치자나무에 내리는 빗 속의 빗 속의 이별이
지금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하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를 닮은 꽃이었다
조그마한 행복 그것조차도
버리고 말았다 내 손으로
치자나무의 꽃을 꽃을 볼 때마다
쓸쓸히 웃는 너의 얼굴이 또다시 떠오르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를 닮은 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