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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ちなしの花 구치나시노하나 渡哲也_鄧麗君 등려군 逍遙自在의 원곡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1.02.01| 조회수40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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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귀거래 작성시간12.02.04 지금은 손가락의 반지도 헛 돌 정도로
    야위고 야위었다는 너의 소문
    치자나무의 꽃의 꽃의 향기가
    여로의 끝까지 따라오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를 닮은 꽃이었다

    떼를 써서 나를 난처하게 했던
    어린애 같았던 그 날의 너
    치자나무에 내리는 빗 속의 빗 속의 이별이
    지금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하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를 닮은 꽃이었다

    조그마한 행복 그것조차도
    버리고 말았다 내 손으로
    치자나무의 꽃을 꽃을 볼 때마다
    쓸쓸히 웃는 너의 얼굴이 또다시 떠오르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를 닮은 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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