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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みちづれ 미치즈레 牧村三枝子_鄧麗君 등려군 山茶花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1.02.02|조회수1,936 목록 댓글 7
    みちづれ 미치즈레_牧村三枝子 마키무라 미에코 Michidure 水木かおる 作詞,遠藤実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牧村三枝子 演唱:《みちづれ》4.76M·1978年“山茶花”
    
    水にただよう 浮草に 
    おなじさだめと 指をさす 
    言葉少なに 目をうるませて 
    俺を見つめて うなずくおまえ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花の咲かない 浮草に 
    いつか実のなる ときをまつ 
    寒い夜ふけは お酒を買って 
    たまのおごりと はしゃぐ姿に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根なし明日なし 浮草に 
    月のしずくの やどるころ 
    夢の中でも この手をもとめ 
    さぐりあてれば 小さな寝息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내사랑등려군]
      물 위에 떠다니는 부평초를 같은 운명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도 아끼며 눈을 촉촉히 적시네 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너 정했다 정했어 너와 인생 반려자가 되기로… 꽃이 피지 않는 부평초를 언젠가 열매를 맺을 날을 기다리네 차가운 깊은 밤에 술을 사니 모처럼 한턱이라 들떠 있는 모습에 정했다 정했어 너와 인생 반려자가 되기로… 뿌리도 없고 내일도 없는 부평초에 이슬이 맺힐 무렵 꿈속에서도 이 손을 찾아 더듬어 찾으면 작은 잠자는 숨소리 정했다 정했어 너와 인생 반려자가 되기로… [번역/진캉시앤]
    2.9Mp3·CD 2.9Mp3·LP みちづれ 미치즈레☜牧村三枝子 마키무라 미에코,동반자,반려자·伴侶, 1978年10月21日“恋かがみ”c/w シングル発売。旅伴,冬恋 동련,山茶花·동백꽃, 미치즈레테레사텡보통화みちづれ 미치즈레·山茶花☜등려군 1980년 Remake 가사발음, 1980年7月1日 テレサ・テン [演歌のメッセージ]專輯 ポリドール:Polydor·寶麗多。 山茶花 산다화·普通话☜1981年4月2日 岛国之情歌第七集[假如我是真的]专辑 Polydor·宝丽多。 みちづれ☜渡哲也 와타리텟야·Watari Tetsuya 1975年11月21日 シングル発売原曲,オリコン最高位55位。 牧村 三枝子 Makimura Mieko,1953年12月21日~ 日本 演歌歌手,本名:千葉美恵子。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내사랑등려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첨부파일 MakimuraMieko 牧村三枝子(1).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akimuraMieko 牧村三枝子(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akimuraMieko 牧村三枝子(2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akimuraMieko 牧村三枝子(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牧村三枝子1978みちづれ1021b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牧村三枝子1978みちづれ1021b4.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牧村三枝子1978みちづれ1021b5f.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牧村三枝子b2f.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牧村三枝子c2f.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牧村三枝子1978みちづれ1021b4.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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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뱀장어 | 작성시간 11.02.08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노래 입니다.

    노래 올려주신 까페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2 [가사정정] 3연 6행 さぐりあてれば 小さな寝息 / 제보 real님, 감사합니다..!!
    小さなと息 (x)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07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vlog.xuite.net/_a/MTc0NDEyMg==&ar=1&as=1' width='180' height='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Vlog'mp3
    牧村三枝子 Makimura Mieko_みちづれ Michidure
  • 작성자귀거래 | 작성시간 12.02.04 물 위에 떠다니는 부평초를
    같은 운명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네
    말을 아끼며 눈을 적시며
    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떡이는 너
    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꽃이 피지 않는 부평초에
    언젠가 열매를 맺을 날을 기다리네
    차가운 밤 깊어 술을 사오니
    모처럼의 한 턱이라고 들떠 있는 모습에
    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뿌리도 없고 내일도 없는 부평초에
    달빛의 이슬이 맺힐 무렵
    꿈속에서도 이 손을 잡고 싶어
    더듬어 손을 대고 곱게 잠드네
    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6 동영상 첨부.. 6.75M(2'34") / 8.37(3'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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