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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ちづれ 미치즈레_牧村三枝子 마키무라 미에코
Michidure
水木かおる 作詞,遠藤実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牧村三枝子 演唱:《みちづれ》4.76M·1978年“山茶花”
水にただよう 浮草に おなじさだめと 指をさす 言葉少なに 目をうるませて 俺を見つめて うなずくおまえ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花の咲かない 浮草に いつか実のなる ときをまつ 寒い夜ふけは お酒を買って たまのおごりと はしゃぐ姿に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根なし明日なし 浮草に 月のしずくの やどるころ 夢の中でも この手をもとめ さぐりあてれば 小さな寝息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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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뱀장어 작성시간 11.02.08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노래 입니다.
노래 올려주신 까페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12 [가사정정] 3연 6행 さぐりあてれば 小さな寝息 / 제보 real님, 감사합니다..!!
小さなと息 (x)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7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vlog.xuite.net/_a/MTc0NDEyMg==&ar=1&as=1' width='180' height='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Vlog'mp3
牧村三枝子 Makimura Mieko_みちづれ Michidure -
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2.04 물 위에 떠다니는 부평초를
같은 운명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네
말을 아끼며 눈을 적시며
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떡이는 너
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꽃이 피지 않는 부평초에
언젠가 열매를 맺을 날을 기다리네
차가운 밤 깊어 술을 사오니
모처럼의 한 턱이라고 들떠 있는 모습에
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뿌리도 없고 내일도 없는 부평초에
달빛의 이슬이 맺힐 무렵
꿈속에서도 이 손을 잡고 싶어
더듬어 손을 대고 곱게 잠드네
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6 동영상 첨부.. 6.75M(2'34") / 8.37(3'02")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