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ちづれ 미치즈레 牧村三枝子_鄧麗君 등려군 山茶花의 원곡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1.02.02| 조회수1356|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1.02.02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덕분에 또 한번 등님의 山茶花도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라 언제 들어도 정겹고 고운 우리 님의 목소리에 매료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oro 작성시간11.02.02 늦은밤 이노랠 들으니 내마음 처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뱀장어 작성시간11.02.08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노래 입니다.노래 올려주신 까페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2 [가사정정] 3연 6행 さぐりあてれば 小さな寝息 / 제보 real님, 감사합니다..!! 小さなと息 (x)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7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vlog.xuite.net/_a/MTc0NDEyMg==&ar=1&as=1' width='180' height='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Vlog'mp3 牧村三枝子 Makimura Mieko_みちづれ Michidure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거래 작성시간12.02.04 물 위에 떠다니는 부평초를같은 운명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네말을 아끼며 눈을 적시며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떡이는 너정했다 정했어너를 인생의 반려자로꽃이 피지 않는 부평초에언젠가 열매를 맺을 날을 기다리네차가운 밤 깊어 술을 사오니모처럼의 한 턱이라고 들떠 있는 모습에정했다 정했어너를 인생의 반려자로뿌리도 없고 내일도 없는 부평초에달빛의 이슬이 맺힐 무렵꿈속에서도 이 손을 잡고 싶어더듬어 손을 대고 곱게 잠드네정했다 정했어 너를 인생의 반려자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6 동영상 첨부.. 6.75M(2'34") / 8.37(3'02")200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