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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요기리노하우스마네킹_やや(YaYa)_鄧麗君 非龍非彲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1.06.01|조회수561 목록 댓글 1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요기리노하우스마누칸_やや(YaYa) 小島八重子 Yogirino House Mannequin (よぎりのハウスマヌカン) いとうせいこう(伊藤正幸) 李秀元'作詞,棚部陽一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やや(YaYa) 演唱:《夜雰のハウスマヌカン》5.9M'1986년 (非龙非彲)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요기리노하우스마네킹.非龍非彲]☜鄧麗君 [非龍非彲 비룡비리.普通话]☜등려군노래듣기
    
    はやりすたりに 命をかけた 
    あさはか女の私でも 
    あおいうなじは 心意気 
    ふれて下さい 後から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刈りあげても 剃りあげても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又 毛がはえてくる 
    
    フアンッション雑誌 切り抜いて 
    心だけでも New York 
    表參道 人の波 
    乗ってみせるワ 玉のこし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お金もないのに みえをはる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又 晝はシャケべんとう 
    
    今日もお聲がかからない 
    オーナー私を嫌いなの 
    なにわ戀する 御堂筋. 
    女ひとりの はしご酒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社販で買った 黒のドレス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私 來年 三十路ダワ.. 
    
    [내사랑등려군]
      유행의 부침에 목숨을 걸었다 천박한 여자가 나이라도 푸르른 목덜미는 내 순정 뒤에서 손을 대 주세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다 짜르더라도 다 깎더라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머리카락이 자라나네 Fashion 잡지를 오려서 마음 만이라도 New York 오모테산도에는 사람들의 물결이 꽃가마를 탄 것처럼 보이네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돈도 없기에 허세만 부리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낮에는 연어 도시락을 오늘도 말을 걸지 않는 Owner 나를 싫어하네 나니와를 그리워하는 미도오스지 여자 홀로 2차 3차 술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회사 판매로 샀던 검은 색 Dress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나는 내년에 설흔 줄이 되는구나.. [번역/진캉시앤]
    테레사텡mv 2.5M'mp3 やや(YaYa)_[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요기리노하우스마네킹]밤안개 속의 하우스 마네킹, 1986年1月22日 デビュー曲シングル発売,東芝EMI。데뷔곡 싱글발표。 非龙非影·非龍非チ,夜雾下的模特, やや·야야☜본명:小島八重子 코지마 야에코(1960년9월11일~) 일본 가수。 일어보통화[非龍非彲 비룡비리.普通话]鄧麗君(桃麗莎) 작사,1986년12월 발표。 いとうせいこう(이토오 세이코) 李秀元 作詞,杉村俊博 編曲。 [등려군노래검색목록표'1250곡]☜내사랑등려군 첨부파일 やや(2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4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5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6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1959小島八重子.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1959小島八重子b4.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1959小島八重子c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1986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012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1986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0122b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2010硝子の季節090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やや2014夢舞う夢1107.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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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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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귀거래 | 작성시간 12.01.29 유행의 변화에 목숨을 건
    천박한 여자이지만
    푸른 목덜미는 나의 마음가짐
    손을 대 주세요 뒤에서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털을 자르고 잘라 손질해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털이 자라나네

    패션잡지 오려서
    마음 만이라도 뉴욕
    앞 참배 길의 인파
    한번 타 보여주는 신데렐라 가마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돈도 없는 주제에 폼만 잡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낮에는 연어도시락

    오늘도 말을 걸지않는
    오너, 나를 싫어하는 거야
    나니와, 그리운 미도오스지
    여자 혼자의 2차술 3차술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외상으로 산 검은색 드레스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나 내년이면 서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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