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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요기리노하우스마네킹_やや(YaYa)_鄧麗君 非龍非彲의 원곡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1.06.01| 조회수4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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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귀거래 작성시간12.01.29 유행의 변화에 목숨을 건
    천박한 여자이지만
    푸른 목덜미는 나의 마음가짐
    손을 대 주세요 뒤에서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털을 자르고 잘라 손질해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털이 자라나네

    패션잡지 오려서
    마음 만이라도 뉴욕
    앞 참배 길의 인파
    한번 타 보여주는 신데렐라 가마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돈도 없는 주제에 폼만 잡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낮에는 연어도시락

    오늘도 말을 걸지않는
    오너, 나를 싫어하는 거야
    나니와, 그리운 미도오스지
    여자 혼자의 2차술 3차술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외상으로 산 검은색 드레스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나 내년이면 서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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