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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거래 작성시간12.01.29 유행의 변화에 목숨을 건
천박한 여자이지만
푸른 목덜미는 나의 마음가짐
손을 대 주세요 뒤에서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털을 자르고 잘라 손질해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털이 자라나네
패션잡지 오려서
마음 만이라도 뉴욕
앞 참배 길의 인파
한번 타 보여주는 신데렐라 가마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돈도 없는 주제에 폼만 잡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낮에는 연어도시락
오늘도 말을 걸지않는
오너, 나를 싫어하는 거야
나니와, 그리운 미도오스지
여자 혼자의 2차술 3차술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외상으로 산 검은색 드레스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나 내년이면 서른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