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浪花燈り 나니와아카리_川中美幸 가와나카 미유키
Naniwa Akari
吉岡治 作詞,岸本健介 作曲,斉藤恒夫 編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川中美幸 演唱:《浪花灯り》5.7M'1986년
[浪花燈り 나니와아카리]☜등려군노래듣기
誰を待つやら 赤ちょうちんが あほな顔して 揺れている 浮かれ囃子の どこがええねん 言われても つくして仇に なるやなし あんたはうちの 浪花灯りや 春灯り 虫を封じて 浮気の虫を 両手合わせる 法善寺 愚痴をならべて 並べきれずに 泣き笑い なんぼのもんや 苦労など あんたはうちの 浪花灯りや 恋灯り ふたり寄せても 一人前や 背のびしたって きりがない にごり水でも こまんじゃこさえ 生きてゆく 気ばればいつか 夢も咲く あんたはうちの 浪花灯りや 春灯り.. [내사랑등려군]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1.29 누구를 기다리는지 붉은 초롱불이
바보 같은 얼굴을 하고 흔들리고 있네
들뜬 타악기반주의
어디가 잘못되었다는 말을 들어도
굳이 원수가 될 건 없어
당신은 우리집의 나니와등불, 봄의 등불이야
벌레를 잡아가두고 바람기의 벌레를
두 손 모아 합장하는 호센지
푸념을 늘어놓다가
다 늘어놓지 못하고 울고 웃고 한다
그까짓 것 고생 쯤이야
당신은 우리집의 나니와등불, 봄의 등불이야
둘이 힘을 합쳐도 한사람 몫이네
발돋음 해봐야 끝이 없네
흐린 물에서도
고만쟈코조차 살아가네
분발하면 언젠가 꿈도 꽃을 피워
당신은 우리집의 나니와등불, 봄의 등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