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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花燈り 나니와 등불_川中美幸/ 鄧麗君 등려군 노래의 원곡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1.06.27| 조회수34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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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귀거래 작성시간12.01.29 누구를 기다리는지 붉은 초롱불이
    바보 같은 얼굴을 하고 흔들리고 있네
    들뜬 타악기반주의
    어디가 잘못되었다는 말을 들어도
    굳이 원수가 될 건 없어
    당신은 우리집의 나니와등불, 봄의 등불이야

    벌레를 잡아가두고 바람기의 벌레를
    두 손 모아 합장하는 호센지
    푸념을 늘어놓다가
    다 늘어놓지 못하고 울고 웃고 한다
    그까짓 것 고생 쯤이야
    당신은 우리집의 나니와등불, 봄의 등불이야

    둘이 힘을 합쳐도 한사람 몫이네
    발돋음 해봐야 끝이 없네
    흐린 물에서도
    고만쟈코조차 살아가네
    분발하면 언젠가 꿈도 꽃을 피워
    당신은 우리집의 나니와등불, 봄의 등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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