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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花江上 송화강에서_殷秀梅/ 등려군 鄧麗君 家在山的那一邊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5.04.08| 조회수62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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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8 진캉시앤님께서 가사를 번역해 주셨는데 영상과 음원을 구하지 못하여 퍼온 것으로 대신하여 올려봅니다,
    중국이나 우리는 일본 때문에 뼈저린 역사를 겪은 사연이 얽힌 노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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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8 1947년 영화 松花江上(Along the Songhua River) 130分,
    <embed src="http://player.youku.com/player.php/sid/XMjA2OTgxNjUy/v.swf"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width="500" height="320"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1947年出品电影松花江上,
    2010年5月2日 陈国军执导电视剧 晚上八点 CCTV-1黄金强档,진국군 연출 텔레비전 드라마 저녁 8시 골든아워(golden hour)에 방영,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什麼時候才能歡聚 在 一堂?

    .................. 在 ; 빠졌네요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松花江上》是中國抗日戰爭的著名歌曲之一,由張寒暉作曲作詞。歌曲描述九一八事變後東北三省被日軍佔領後東北居民的苦況和收復失地的盼望。
    송화강에서 는 중국의 항일전쟁에 대한 유명한 노래 중 하나로 장한휘가 작사 작곡을 하였다. 노래는 918 사변(만주사변)이후 동북 삼성이 일본군에 점령되고서 동북 주민의 괴로움과 잃어버린 땅을 되찾는 바람을 그렸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九一八事變以後,東北軍不抵抗退出東北後,東北淪陷。918 사변이후 동북군은 저항을 못하고 동북에서 물러난 뒤에 동북지역을 잃었다.
    東北軍後被調至陝西、甘肅一帶圍剿紅軍。동북군은 쫓겨서 산서성, 감숙성 일대로 이동하여 홍군을 포위 토벌하였다.
    與此同時,大量東北流亡學生也聚集到西安。이와 동시에 동북을 떠나 온 많은 학생들도 서안으로 모였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在東北軍士兵和東北流亡學生中,醞釀著思念淪陷的故土,思念家鄉父老的情緒,以及抗日救亡,打回東北去的思想。동북군의 군사들과 동북에서 도망 친 학생들 중에는, 빼앗긴 옛땅에 대한 그리움, 고향의 늙으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더 나아가 항일 구국으로 동북을 다시 공격하여 되찾으러 가는 생각을 키웠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1936年5月,陝西省立西安二中的教師張寒暉創作了這首歌曲,歌曲在西安廣泛傳唱,後傳唱於長城內外,大江南北,成為經典的抗日救亡歌曲。
    1936년 5월 섬서성 설립 서안 제2 중학교 교사 장한휘가 이 노래를 만들었으며 노래는 서안에서 널리 불리워졌으며 나중에 중국 여기저기 방방 곡곡으로 퍼져 불리워서 항일구국의 전설적인 노래가 되었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關於這首歌曲的曲調,張寒暉曾經說「我把北方『娘們』在墳上哭丈夫、哭兒子的那種哭聲變成《松花江上》的曲調了」。
    이 노래의 곡조에 대하여 장한휘는 일찌기 이렇게 말하였다.나는 북방의『娘們; 어머니들』이 무덤가에서 남편 때문이거나 아들 때문에 우는 그런 울음소리를
    《松花江上;송화강에서》로 만들어요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4.08 1964年在北京公演的大型音樂舞蹈史詩《東方紅》將《松花江上》的歌詞略為改動,將「爹娘啊,爹娘啊,什麼時候才能歡聚在一堂」改為「同胞啊,同胞啊,什麼時候才能收回我家鄉」。1964년 북경 공연에서 대형 음악 무도 서사시《 東方紅》은 《松花江上》의 가사를 약간 바꾸어서 「爹娘啊,爹娘啊,什麼時候才能歡聚在一堂」을「同胞啊,同胞啊,什麼時候才能收回我家鄉; 친척들이여 친척들이여 언제 비로서 우리 고향을 되찾을 수 있으랴 ?」로 하였다.

  • 작성자 아산시골청년 작성시간18.06.20 진캉시앤님 부럽읍니다 중국어를 이렇게 잘아시니까요
  • 작성자 아산시골청년 작성시간18.06.20 등려군님 눈물적신거 드문데요 감사히잘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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