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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戀 해련 (浜辺の歌)_鄧麗君 등려군 (바다의 사랑)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8.09.30| 조회수31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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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9.03 弯弯海岸 你曾为我 굽이치는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당신은 벌써 나를 위해서 写下爱的诗篇 사랑스런 시를 썼지요 在那沙滩 我曾为你 그 모래밭에서 나는 벌써 당신을 위해서 画出美丽春天 아름다운 봄날을 그렸지요 几次凝望白云 여러 차례 흰 구름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听见你在呼唤 당신이 부르는 소리가 들리기에 回首只见一片浪花 고개를 돌렸더니 문득 물보라가 보였네요 为何不见你的笑脸 어찌 당신의 웃는 얼굴은 보지 못하였나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9.03 海恋;바다의 사랑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3 번역문 올렸습니다.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9 번역집 83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01 1.あした浜辺を さまよえば내일 아침 바닷가를 이리저리 거닐면
      昔のことぞ しのばるる지난 날의 일들도 그리워질거예요
      風の音よ 雲のさまよ바람 소리도 구름도
      寄(よ)する波も かいの色も일렁이는 물결도 조개의 빛깔도



    2.ゆうべ浜辺を 回(もとお)れば 저녁 바닷가를 이리 저리 돌아 다니면
      昔の人ぞ しのばるる지난 날의 사람도 그리워질거예요
      寄する波よ かえす波よ다가오는 물결도 되돌아가는 물결도
      月の色も 星のかげも달빛도 별빛도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01 3. 疾風(はやち)たちまち 波(がえ)を吹(ふ)き거센 바람이 금세 물결을 일으키니
    赤裳(あかも)のすそぞ ぬれひじし붉은 치마 자락도 젖어 버리네
    病(や)みし我(われ)は すでにいえて아프던 나는 이미 나았는데
    浜邊(はまべ)の眞砂(まさご) 愛子(まなご)いまは바닷가의 고운 모래, 귀여운 아기 지금은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01 浜辺の歌바닷가의 노래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01 『浜辺の歌(はまべのうた)』는、秋田県出身의作曲家인成田 為三에 의하여大正5年(1916年)에作曲さ된日本の歌。

     成田 為三(なりた ためぞう/1893-1945)는、秋田県北秋田郡米内沢町(現在の北秋田市米内沢)의役場職員の息子으로 태어났음。

     大正3年(1914年)에上野の東京音楽学校(現在の東京芸術大学)에入学하여、독일에서帰国을 막 한山田耕筰에게 배웠음。

     大正6年(1917年)に同校を卒業。卒業後는九州の佐賀師範学校の義務教生으로 일하다가、作曲活動を계속하기 위하여東京市の赤坂小学校の訓導가 됨。同時期에『赤い鳥』の主宰者鈴木三重吉과交流하게 되고、同誌에 많은作品을発表함。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01 일어 원곡의 가사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1 관련곡방에 올렸는데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倍賞千惠子 Chieko Baisho 1941年6月29日生.日本 15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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