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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리쥔노래중국

想把情人留 상파정인류 とまり木_鄧麗君 등려군 (님을 머물게 하고 싶어요)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10.16|조회수822 목록 댓글 19
    想把情人留 상파정인류_邓丽君 덩리쥔 xiangba qingren liu 庄奴 たきの えいじ·作词,滝野英治·Takino Eiji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译,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想把情人留》8.66M·1981年“とまり木”,
    
    门前的小河不断地流 
    小河水悠悠,
    是否你也为情烦恼 
    日夜说不休?
    虽然我愿为你分些忧 
    却不知谁来替我解心愁,
    但愿你心知我心 
    想把情人留。
    
    小河不管我为何愁 
    依然说不休,
    只有我自己望夕阳 
    落向青山后,
    虽然我愿为你分些忧 
    却不知谁来替我解心愁,
    但愿你心知我心 
    想把情人留。
    
    门前的小河不断地流 
    小河水悠悠,
    你说你为了情烦恼 
    对我说不休,
    虽然我愿为你分些忧 
    却不知谁来替我解心愁,
    但愿你心知我心 
    想把情人留。 
    [내사랑등려군]
      문 앞에 작은 시냇물이 그치지 않고 흐르네 작은 시냇물이 잔잔하게 그대도 정 때문에 근심하여 밤낮으로 말을 쉬지 않나? 비록 나는 그대를 위해 근심을 나누고 싶지만 누가 나 대신 마음의 시름을 풀어 줄 지는 모르네 단지 그대가 내 마음을 헤아려 님을 머물게 하고 싶어요 작은 시냇물은 내가 왜 근심하는지 아랑곳 하지 않고 여전히 말을 쉬지 않네 단지 나 홀로 저녁 해가 푸른 산 너머로 지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어요 비록 나는 그대를 위해 근심을 나누고 싶지만 누가 나 대신 마음의 시름을 풀어 줄 지는 모르네 단지 그대가 내 마음을 헤아려 님을 머물게 하고 싶어요 문 앞에 작은 시냇물이 그치지 않고 흐르네 작은 시냇물이 잔잔하게 그대는 정 때문에 근심한다며 내게 말을 쉬지 않네 비록 나는 그대를 위해 근심을 나누고 싶지만 누가 나 대신 마음의 시름을 풀어 줄 지는 모르네 단지 그대가 내 마음을 헤아려 님을 머물게 하고 싶어요… [번역/진캉시앤]
    78M
    mv
    1.4M-VBR 2M-VBR 想把情人留 상파정인류·とまり木·普通话☜邓丽君 떵리쥔, 最近更新时间:2009年7月9日,1981年7月22日 [爱像一首歌]专辑 Polydor·宝丽多。 其他曲名:とまり木·とまりぎ,님을 머물게 하고 싶어요테레사텡보통화とまり木 토마리기·想把情人留·日语☜1980年7月1日 テレサ・テン [演歌のメッセージ]专辑 Polydor·宝丽多。 とまり木·Tomarigi☜小林幸子 고바야시사치코 1980年1月1日 c/w“わかれの港”シングル発売原曲 싱글발표。 등려군노래목록1250곡☜내사랑등려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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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25 수정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6.03.24 想把情人留。 なせを泊めたいです

    门前的小河不断地流、 門の前に小さな小川が止まらず、流れる
    小河水悠悠、 小さな小川が穏やかに
    是否你也为情烦恼、 君も情のために心配して
    日夜说不休? 昼夜で話を止まらないか?
    虽然我愿为你分些忧、 たとえ私は君をために心配を交わしたいが
    却不知谁来替我解心愁。 誰が私の代わりに心の憂さを解放するのかは知らないよ
    但愿你心知我心、 ただあなたが私の心をつもって
    想把情人留。 なせを泊めたいです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6.03.24 小河不管我为何愁、 小さな小川は、私がなぜ心配するのか気にせず
    依然说不休、 依然として話を止めないね
    只有我自己望夕阳、 ただ一人夕日が
    落向青山后。 青い山の向こうに暮れるのをただ見ています
    虽然我愿为你分些忧、 たとえ私は君をために心配を交わしたいが
    却不知谁来替我解心愁。 誰が私の代わりに心の憂さを解放するのかは知らないよ
    但愿你心知我心、 ただあなたが私の心をつもって
    想把情人留。なせを泊めたいです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6.03.24 门前的小河不断地流、 門の前に小さな小川が止まらず、流れる
    小河水悠悠、 小さな小川が穏やかに
    你说你为了情烦恼、 君は情のために心配するとし、
    对我说不休。 私に話を止めていないね
    虽然我愿为你分些忧、 たとえ私は君をために心配を交わしたいが
    却不知谁来替我解心愁。 誰が私の代わりに心の憂さを減らしてくれるかは知らないよ
    但愿你心知我心、 ただあなたが私の心をつもって
    想把情人留。なせを泊めたいです
  • 작성자아산시골청년 | 작성시간 18.11.20 머물게 한다면야 천번만번이고 머물지요 등려군님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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