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幾多愁 기다수_鄧麗君 덩리쥔
jiduo chou
李昱·南唐 作詞,譚健常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几多愁》8.15M·1983년 词牌:虞美人,
春花秋月何时了, 往事知多少, 小楼昨夜又东风, 故国不堪回首月明中。 雕栏玉砌应犹在, 只是朱颜改, 问君能有几多愁? 恰似一江春水向东流。 [내사랑등려군] |
|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4개 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illionaire 작성시간 11.01.28 古今同이죠!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1.09.15 春花秋月何時了 .................. 雕欄玉砌應猶在 ................한문장으로 해주세요
春花秋月 ;
[ch?n hu? q?u yu?]
1. 봄철의 꽃고 가을밤의 달.
2. 화창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
3. 봄과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6 메일 잘 봤습니다, 더러는(무례한이?) 카페 글을 복제해 가서는 자신의 글인양 버젓이 올려 두는 이들이 허다해요,
제가 통합검색창을 통하여 우리 카페글의 흐름을 늘 파악해 본 결과, 번역명이나 출처를 명기하여 올린 사례는 드물더군요.
그래서 진캉시앤님의 글이나 모든 자료에 스크랩 복사금지를 해야겠다고 이미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등님의 노래와 흔적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를 흐트리는 몰지각한 네티즌이 있는 한 어쩔 수 없는 방편이 아니겠습니까..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24 영상음 첨부, 사진 교체..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4.05.04 春花秋月何時了 추언-화- 치오-위예 흐어스을리아오
往事知多少 우앙스 즈으 뚜어-샤오
小樓昨夜又東風 샤오러우 쭈어예 여우 동-펑-
故國不堪回首月明中 꾸구어 뿌카안 후에이셔우 미잉위예 미잉쫑-
雕欄玉砌應猶在 땨오-라안 위치 잉-여우짜이
只是朱顔改 즈으스 쮸-이엔 가이
問君能有幾多愁 원쥔- 느엉여우 지이뚜어-쳐우
恰似一江春水向東流 챠스 이-쟝- 추언-슈에이 썅 동-리오
幾多愁 지이 뚜어- 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