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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山青 고산청 阿里山的姑娘 아리산적고낭_邓丽君 등려군 번안가사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8.10.31| 조회수60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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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千言萬語 작성시간08.10.31 사실은 이곡까지 번역할 필요가 있을까 했던 곡입니다. 그러나 이곡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정도인데도 부를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이 분위기에 취해서 불러 볼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
  • 작성자 千言萬語 작성시간08.10.31 푸른 高山 쪽빛 涧水 : 말은 길어 지는데 시간은 주어지지 않는 소절입니다. 할수 없이 네 글자는 번역 생략했습니다/강물은 : 주어진 상황을 보면 강이 아니라 계곡물이거나 시냇물입니다. 하지만 물빛이 푸르게 보이기 위해서는 최소한 쬐꼬만 강 정도라도 되어야 마땅 하겠기에 강물로 정했습니다. 그래야 산 허리를 휘감던 돌아 가던 할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08.10.31 그러고보니 원가사에 부적함이 있군요,,,번역이 참 복잡 미묘합니다..이노래 부르시며 스트레스 확 날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 千言萬語 작성시간08.11.01 제가 번역 원칙이랍시고 설정한 것이 '엄청 복잡한 걸 무지 쉽게 '였습니다. 실전에 들어 가니까 어쩔 수 없이 반대의 경우도 가끔(제 입으로 자주라곤 못하죠) 생기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09.09.10 이노래 번안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향운님이 찾으시네요....저도 노래방에 반주가 있으면 도전해 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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