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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凪 유우나기_鄧麗君 덩리쥔
Yuunagi ゆうなぎ Evening Calm,
松井五郎 作詞,川口真 作曲·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邓丽君 演唱:《夕凪》3.39M·1992年
白い波が ささやくように 指先を 濡らしてゆく 涙だけが 拭い上手な 想い出を さまして 遠い海に 心が見える そっと胸に 手をあてて 夢にしまった いとしい名前 今は 優しく ひびく 一人 ただようなら 夕なぎに 恋も 靜かに 揺れるから。 砂にねむる 貝がらひろい 古い詩 たずねてみる 耳に残る 吐息でさえも 懷かしく なるまで あてもなく 続く 足跡 迷わないで ふり返る 髪の毛のほつれ なおす間に きっと 優しく なれる 一人 ただようなら 夕なぎに 恋は まぼろし 物語 恋は まぼろし 物語。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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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08 감상하시면서 가사의 오류부분이 있으면 어느 곡이든 체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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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마오 작성시간 10.06.10 잘 놀다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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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5 1992년11월18일 싱글 발매. c/w [晩秋], 발매일시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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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틴다걸 작성시간 11.12.08 이곡은 원창곡 이 등려군님이신가요???노래가 잔잔하면서 달콤한 우리님 목소리에 더욱 매료 되지 않을수 없는 노래라 여겨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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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9 발매 앨범 기록으로 보아 등려군님의 원창곡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