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夕凪 유우나기_鄧麗君 등려군 저녁뜸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9.06.26| 조회수1388|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3 白い波が ささやくように 하얀 물결이 속삭이듯이 指先を 濡らしてゆく 손가락 끝을 적시고 가네요 淚だけが 拭い上手な 눈물만이 잘 닦아내는 想い出を さまして 추억을 깨우고서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3 遠い海に 心が見える 먼 바다에 마음이 보여서 そっと胸に 手をあてて 살며시 가슴에 손을 얹고서 夢にしまった いとしい名前 꿈속에 간직한 사랑스런 이름 今は 優しく ひびく 지금은 다정스레 울리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3 一人 ただようなら 夕なぎに 홀로 떠 다니려면 저녁뜸에 戀も 靜かに 搖れるから 사랑도 조용히 흔들리기에 砂にねむる 貝がらひろい 모래에 잠드는 조가비를 주워서 古い詩 たずねてみる 옛 시를 더듬어 들어보네 耳に殘る 吐息でさえも 귀에 남는 한숨 마저도 懷かしく なるまで 그리워 질때 까지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3 あてもなく 續く 足跡 갈 곳 없이 이어지는 발자국 迷わないで ふり返る 망서리지 않고 뒤돌아 보네 髮の毛のほつれ なおす間に 머리카락이 흐트러진 것을 다듬는 사이에 きっと 優しく なれる 틀림없이 다정하게 돼네요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3 一人 ただようなら 夕なぎに 홀로 떠 다니려면 저녁 뜸에 戀は まぼろし 物語 사랑은 덧없는 이야기 戀は まぼろし 物語 사랑은 덧없는 이야기 13:54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3 夕凪;유우 나기;저녁 뜸...........해풍 육풍이 하루 2번 바뀔 때 바람이 잔잔해지는 것을 凪(나기)라 하는 데 저녁 때를 특히 夕凪라 한대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3 유우나기, 번역문 올렸습니다. 제목 독음교정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제비 작성시간09.08.07 역시 천상의 목소리네요 곡을 들으면 어머니의 자장가처럼 들리네요 아름다운 곡 들을 수 있도록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경청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8 감상하시면서 가사의 오류부분이 있으면 어느 곡이든 체크 해주세요..
  • 작성자 갈마오 작성시간10.06.10 잘 놀다 갑니다. ㅎㅎ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5 1992년11월18일 싱글 발매. c/w [晩秋], 발매일시 첨부..
  • 작성자 틴다걸 작성시간11.12.08 이곡은 원창곡 이 등려군님이신가요???노래가 잔잔하면서 달콤한 우리님 목소리에 더욱 매료 되지 않을수 없는 노래라 여겨지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9 발매 앨범 기록으로 보아 등려군님의 원창곡이 맞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