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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ちづれ 미치즈레 山茶花_鄧麗君 등려군 반려자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8.12.16| 조회수3487|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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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깐돌이 작성시간08.12.16 하아! 日音으로도 불렀군요,처음듣네요 좋습니다! 올려주시어 감사하구요,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5 2M-VBR 음원교체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6 水に ただよう浮草に 물위에 떠다니는 부평초를 おなじさだめと指をさす같은 운명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言葉 少なに目をうるませて 말도 아끼며 눈을 촉촉히 적시네 俺を みつめてうなずく おまえ 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너 きめた きめた  정했다 정했어 おまえとみちづれに 너와 인생 반려자가 되기로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6 花の さかない浮草に 꽃이 피지 않는 부평초를 いつかみのなるときをまつ 언제가 열매를 맺을 날을 기다리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6 寒い 夜ふけはお酒を買って차가운 깊은 밤에 술을 사니 たまの おごりとはしゃぐ 姿に 모처럼 한턱이라 들떠있는 모습에 きめた きめた 정했다 정했어 おまえとみちづれに 너와 인생 반려자가 되기로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6 根なし 明日なし浮草に 뿌리도 없고 내일도 없는 부평초를 月の しずくのやどるころ 이슬이 맺힐 무렵 夢の 中でも この手をもとめ 꿈 속에서도 이 손을 찾아 さぐりあてれば小さなと息 더듬어 찾으면 작은 한숨이 きめた きめた 정해다 정했어 おまえとみちづれに 너와 인생 반려자가 되기로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6 문장이 한결 매끄럽고 낫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가리키다_지시대명사/ 가르치다_교육시키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6 언제가 열매를 맺을 날을 기다리네.........언젠가;;;;;;;;수정바랍니다..........맞춤법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7.26 낮에 우연히 만난 그녀의 마음이 전해지고 저녁이 되자 술로 마음을 확인한 후 밤엔 새벽이슬이 내리도록 손톱 자국이 나도록... 작은 한숨짓는.... 그 모습에 마음이 넘어 가버렸네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6 저도 미처 발견치 못했네요,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9.11 달에 이슬이 맺힐 무렵 ................3연 2행......달에 ..가 누락되었네요 ,,,,,,,,,,,,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1 그렇군요, 삽입했슴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0.08.08 水に ただよう浮草に 미즈니 다다요우 우키쿠사니
    おなじさだめと指をさす오나지 사다메토 유비오 사스
    言葉 少なに目をうるませて 고토바 수쿠나니 메오 우루마세테
    俺を みつめてうなずく おまえ 오레오 미츠메테 우나즈쿠 오마에
    きめた きめた 기메타 기메타 
    おまえとみちづれに 오마에토 미치즈레니

    花の さかない浮草に 하나노 사카나이 우키쿠사니
    いつかみのなるときをまつ이츠카 미노나루 도키오 마츠
    寒い 夜ふけはお酒を買って사무이 요후케와 오사케오 갓테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0.08.08 たまの おごりとはしゃぐ 姿に 다마노 오고리토 하샤구 스가타니
    きめた きめた 기메타 기메타
    おまえとみちづれに 오마에토 미치즈레니

    根なし 明日なし浮草に네나시 아스 나시 우키쿠사니
    月の しずくのやどるころ츠키노 시즈쿠노 야도루 고로
    夢の 中でも この手をもとめ 유메노 나카데모 고노 데오 모토메
    さぐりあてれば小さなと息 사구리 아테레바 치이사나 도이키
    きめた きめた 기메타 기메타
    おまえとみちづれに 오마에토 미치즈레니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8 노래 부르고 싶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2 [가사정정] 3연 6행 さぐりあてれば 小さな寝息 / 제보 real님, 감사합니다..!!
    小さなと息 (x)
  • 작성자 kangpos 작성시간12.07.19 서정적인 풍경이 그려집니다.
    어려운 단어가 많아 잘 외어지지않는군요...
    즐감하구 갑니다...^*
  • 작성자 영지 작성시간13.06.13 잘 들었어요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옹달샘의 호랭이 작성시간15.03.19 많이 듣던 곡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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