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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_묻지도 않았는데 혼잣말로 鄧麗君 問わず語り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4.10.21| 조회수3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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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빗 작성시간14.10.28 골목길에서 나오면 유행처럼 많이 있는 커피숍에도 밤이되면 쓸쓸함을 채우려고 혼자 앉아 봅니다... 북서풍이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의 막바지 ~~~~
    내일은 더 추워져도 차한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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