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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麗君頌歌 등려군송가_王静 왕정
Deng LiJun Songge
丁留强 作词,丁留强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原唱:牛~~妞妞 [邓丽君颂歌] 2009年
你像一片云 飘入我心海 你像一丝雨 滋润我心怀, 你像一幅画 映入我眼帘 你像一首歌 萦绕我耳麦, 独上西楼 又见炊烟 何日君再来, 人面桃花 只在乎你 野花不要踩。 岁月悠悠 往事如烟 逝去不再来, 人海茫茫 思念如绵 声声诉情怀。 岁月悠悠 往事如烟 逝去不再来, 人海茫茫 思念如绵 声声诉情怀。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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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2 牛~~妞妞演唱 歌声美, 听好好 !! 请你可以教我 邓丽君颂歌的歌词不可以? http://cafe.daum.net/loveteresa/46W/1902 (邓丽君韩国歌迷会 柳相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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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0.03.14 你像一片云 飘入我心海 그대는 마치 한 조각 구름처럼 내 마음으로 날아 들어 오네
你像一丝雨 滋润我心怀 그대는 마치 이슬비처럼 내 마음을 촉촉히 적시네
你像一幅画 映入我眼帘 그대는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내 눈가에 떠 오르네
你像一首歌 萦绕我耳麦 그대는 마치 한 수의 노래처럼 내 headset에 감도네
独上西楼 又见炊烟 서녘 누각에 홀로 오르니 또 밥 짓는 연기가 보이네
何日君再来 언제나 그대를 다시 만나리
人面桃花 只在乎你 만나고 싶으나 볼 수 없는 그 얼굴, 오직 그대 뿐이네
野花不要踩 들꽃을 밟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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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0.03.14 岁月悠悠 往事如烟 세월은 느릿 느릿 흘러가, 지난 일은 마치 연기처럼
逝去不再来 지나 가버리면 다시는 올 수 없네
人海茫茫 思念如绵 수 많은 사람들의 아득한 그리움이 끊어 지지 않고
声声诉情怀 구구 절절 사랑을 속삭이는 그리움이 배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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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0.03.14 岁月悠悠 往事如烟 세월은 느릿 느릿 흘러가, 지난 일은 마치 연기처럼
逝去不再来 지나 가버리면 다시는 올 수 없네
人海茫茫 思念如绵 수 많은 사람들의 아득한 그리움이 끊어 지지 않고
声声诉情怀 구구 절절 사랑을 속삭이는 그리움이 배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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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14 본문에 첨부, 번역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