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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0.03.14 你像一片云 飘入我心海 그대는 마치 한 조각 구름처럼 내 마음으로 날아 들어 오네
你像一丝雨 滋润我心怀 그대는 마치 이슬비처럼 내 마음을 촉촉히 적시네
你像一幅画 映入我眼帘 그대는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내 눈가에 떠 오르네
你像一首歌 萦绕我耳麦 그대는 마치 한 수의 노래처럼 내 headset에 감도네
独上西楼 又见炊烟 서녘 누각에 홀로 오르니 또 밥 짓는 연기가 보이네
何日君再来 언제나 그대를 다시 만나리
人面桃花 只在乎你 만나고 싶으나 볼 수 없는 그 얼굴, 오직 그대 뿐이네
野花不要踩 들꽃을 밟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