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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麗君頌歌 등려군송가/ 王靜 왕징 번창곡 (등려군 추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2.20|조회수402 목록 댓글 8
    鄧麗君頌歌 등려군송가_王静 왕정 Deng LiJun Songge 丁留强 作词,丁留强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原唱:牛~~妞妞 [邓丽君颂歌] 2009年
    
    你像一片云 飘入我心海 
    你像一丝雨 滋润我心怀,
    你像一幅画 映入我眼帘 
    你像一首歌 萦绕我耳麦,
    独上西楼 又见炊烟 
    何日君再来,
    人面桃花 只在乎你 
    野花不要踩。
    岁月悠悠 往事如烟 
    逝去不再来,
    人海茫茫 思念如绵 
     声声诉情怀。
    
    岁月悠悠 往事如烟 
    逝去不再来,
    人海茫茫 思念如绵 
    声声诉情怀。 
    
    [내사랑등려군]
      그대는 마치 한 조각 구름처럼 내 마음으로 날아 들어오네 그대는 마치 이슬비처럼 내 마음을 촉촉히 적시네 그대는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내 눈가에 떠 오르네 그대는 마치 한 수의 노래처럼 내 Headset에 감도네 서녘 누각에 홀로 오르니 또 밥 짓는 연기가 보이네 언제나 그대를 다시 만나리 만나고 싶으나 볼 수 없는 그 얼굴,오직 그대 뿐이네 들꽃을 밟지 말아요 세월은 느릿느릿 흘러가,지난 일은 마치 연기처럼 지나가 버리면 다시는 올 수 없네 수많은 사람들의 아득한 그리움이 끊어지지 않고 구구절절 사랑을 속삭이는 그리움이 배어 있네… 세월은 느릿느릿 흘러가,지난 일은 마치 연기처럼 지나가 버리면 다시는 올 수 없네 수많은 사람들의 아득한 그리움이 끊어지지 않고 구구절절 사랑을 속삭이는 그리움이 배어 있네… [번역/진캉시앤]
    牛~~妞妞 mv 1.9M-VBR [邓丽君颂歌 등려군송가.普通话]☜王静·왕징 WangJing。 最近更新时间:2009-2-20 12:32:00 [怀念邓丽君] 网友交流。 由“丁留强”主任 作词・作曲,정류강 작사・작곡, 王静为大家演唱的原创歌曲“邓丽君颂歌”送给大家, 让我们一起来缅怀邓丽君小姐!上传日期:2009-02-17。 왕징이 여러분에게 노래한 창작곡“등려군송가”를 여러분께 드립니다, 우리 함께 등려군 샤오제를 추억합시다!업로드 날짜:2009년2월17일。 “我喜欢邓丽君喜欢她的人她的歌”…(牛~~妞妞)留言。 나는 등려군을 좋아한다,그녀의 사람 됨됨이와 그녀의 노래를 좋아한다…(고집쟁이~계집애)메시지。 王静的声音,那么像… ?왕징의 목소리,그럴듯하게 닮았네요… ?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邓丽筠履历书☜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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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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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2 牛~~妞妞演唱 歌声美, 听好好 !! 请你可以教我 邓丽君颂歌的歌词不可以? http://cafe.daum.net/loveteresa/46W/1902 (邓丽君韩国歌迷会 柳相旭)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0.03.14 你像一片云 飘入我心海 그대는 마치 한 조각 구름처럼 내 마음으로 날아 들어 오네
    你像一丝雨 滋润我心怀 그대는 마치 이슬비처럼 내 마음을 촉촉히 적시네
    你像一幅画 映入我眼帘 그대는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내 눈가에 떠 오르네
    你像一首歌 萦绕我耳麦 그대는 마치 한 수의 노래처럼 내 headset에 감도네
    独上西楼 又见炊烟 서녘 누각에 홀로 오르니 또 밥 짓는 연기가 보이네
    何日君再来 언제나 그대를 다시 만나리
    人面桃花 只在乎你 만나고 싶으나 볼 수 없는 그 얼굴, 오직 그대 뿐이네
    野花不要踩 들꽃을 밟지 말아요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0.03.14 岁月悠悠 往事如烟 세월은 느릿 느릿 흘러가, 지난 일은 마치 연기처럼
    逝去不再来 지나 가버리면 다시는 올 수 없네
    人海茫茫 思念如绵 수 많은 사람들의 아득한 그리움이 끊어 지지 않고
    声声诉情怀 구구 절절 사랑을 속삭이는 그리움이 배어 있네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0.03.14 岁月悠悠 往事如烟 세월은 느릿 느릿 흘러가, 지난 일은 마치 연기처럼
    逝去不再来 지나 가버리면 다시는 올 수 없네
    人海茫茫 思念如绵 수 많은 사람들의 아득한 그리움이 끊어 지지 않고
    声声诉情怀 구구 절절 사랑을 속삭이는 그리움이 배어 있네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4 본문에 첨부, 번역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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