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캉시앤작성시간10.01.16
夕陽已染紅了大地 저녁 해가 이미 너른 벌판을 붉게 물들일 때 我正在回家的路上 나는 집으로 이제 막 돌아 가는 길에 있어요 我趕著路路在追我 내가 서둘러 길을 가니 길도 나를 따라오네요 修長的身影伴著我 늘씬한 내 그림자가 나와 같이 걷네요 燦爛的彩霞在微笑 미소속에 있는 아름다운 저녁 노을이 溫暖我寂寞的心窩 나의 쓸쓸한 가슴 속을 따스하게 하네요
작성자진캉시앤작성시간10.01.16
只見那背後的景物 언듯 내 등뒤의 저 풍경을 바라 보니 一一似向我道再見 하나 하나 나를 향해 잘 가라고 인사를 하는 것 같네요 當夕陽西下的時候 저녁 해가 서녘으로 질 때 留下了一片片紅霞 붉은 노을 조각 하나 하나가 남아 있어서 讓眼波交織的光芒 눈의 아름다운 빛을 伴我腳步聲 回到可愛的家내 발걸음 소리와 같이 사랑스런 집으로 돌아 가게 하네요
작성자진캉시앤작성시간10.01.16
依次向我道再见차례차례 나를 향해 잘 가라고 인사를 하네.................녹음상 본문이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문맥상으로도 인사를 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고..............當夕陽/////西/////下的時候 저녁 해가 서녘으로 질 때.............西로 해주세요
작성자깐돌이작성시간10.01.19
컨츄리가수 케니로저스가 부른곡 같은 느낌, 아니 들어본 멜로디인것 같은데! 중음 원창이 맞은지요? 陳淑樺이 가수 제 리스트에 올려져 추적대상인 카수 중 한 사람 입니다. 간만에 컨추리풍조의 노래 듣게 해 주신 분께 괌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