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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原のくらし 소오겐노 구라시_オルリコ 오루리코(Oruliko)
Sougenno Kurashi
仲原やよい 作詞,スズキコウ 作曲,伊戸のりお 編曲,金康顯 翻訳,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オルリコ 演唱:《草原のくらし》6.67M·2011년
朝もやけむる 遠い山並み はるか草原に 静かに 静かに 陽がさして 弟 妹 羊の群れも 夢からさめて 今日が始まるよ あああ あああ… 青く気高い 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 母のよう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みんな元気でと 私は祈る。 夕闇ふかく 月が出るころ 空に星たちが きれいに きれいに 輝いて 弟 妹 羊の群れも みんな夢の中 今日もありがとう あああ あああ… 青く気高い 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 母のよう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 あああ あああ… 青く気高い 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 母のよう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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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1.12.15 あああ, あああ... 아아아 아아아
青く気高い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母のよう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 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나는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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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15 하늘과 대지에 의지하는 삶이 부모에 견줄 만큼 숭고하여 아름다우며, 몽골 초원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한 노랫말이군요,
번역 감사히 올렸습니다..!! -
작성자blue clouds 작성시간 12.01.10 몽골의 광활한 大地의 草原속에 부모형제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코끝을 찡하게 하는군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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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egro 작성시간 12.07.16 외모도 곱고 화장기없는 자연미인 이네요, 전형적인 북방계미인 입니다. 목소리의 기본바탕이 등려군님과도 흡사한 인상을 많이 받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