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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原のくらし 초원의 생활_オルリコ 오루리코 (내몽골출신 일본가수)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1.12.15|조회수424 목록 댓글 10
    草原のくらし 소오겐노 구라시_オルリコ 오루리코(Oruliko) Sougenno Kurashi 仲原やよい 作詞,スズキコウ 作曲,伊戸のりお 編曲,金康顯 翻訳,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オルリコ 演唱:《草原のくらし》6.67M·2011년
    
    朝もやけむる 遠い山並み 
    はるか草原に 静かに 静かに 陽がさして 
    弟 妹 羊の群れも 夢からさめて 今日が始まるよ 
    あああ あああ… 
    青く気高い 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 母のよう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みんな元気でと 私は祈る。
    
    夕闇ふかく 月が出るころ 
    空に星たちが きれいに きれいに 輝いて 
    弟 妹 羊の群れも みんな夢の中 今日もありがとう 
    あああ あああ… 
    青く気高い 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 母のよう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
    
    あああ あああ… 
    青く気高い 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 母のよう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 
      아침 안개 자욱한 머나먼 산 아득한 초원에 고요하게 고요하게 해가 비추니 남동생 여동생 양 무리도 꿈에서 깨어나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 아아아 아아아…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모두 튼튼하게 해 달라며 나는 기도한다 땅거미가 짙어 달이 떠오를 무렵 하늘에 별들이 아름답게 아름답게 빛나니 남동생 여동생 양 무리도 모두 꿈속으로 오늘도 고맙구나 아아아 아아아…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나는 기도한다 아아아 아아아…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나는 기도한다…
    2.9M'mp3 オルリコ·오루리코_[草原のくらし 소오겐노구라시]초원의 생활, 2011年6月22日 オルリコ·Oruliko[風ノ詩]專輯,King Records。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내사랑등려군·邓丽筠履历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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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01 夕暗을 夕闇으로 정정하고,몇 군데 중문 간체를 일어로 수정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1.12.15 あああ, あああ... 아아아 아아아
    青く気高い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母のよう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 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나는 기도한다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15 하늘과 대지에 의지하는 삶이 부모에 견줄 만큼 숭고하여 아름다우며, 몽골 초원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한 노랫말이군요,
    번역 감사히 올렸습니다..!!
  • 작성자blue clouds | 작성시간 12.01.10 몽골의 광활한 大地의 草原속에 부모형제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코끝을 찡하게 하는군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작성자Alegro | 작성시간 12.07.16 외모도 곱고 화장기없는 자연미인 이네요, 전형적인 북방계미인 입니다. 목소리의 기본바탕이 등려군님과도 흡사한 인상을 많이 받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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