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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12.15
朝もやけむる 远い山并み 아침 안개 자욱한 머나 먼 산
はるか草原に 静かに静かに阳がさして 아득한 초원에 고요하게 고요하게 해가 비추니
弟 妹 羊の群れも 梦からさめて 今日が始まるよ 남동생 여동생 양 무리도 꿈에서 깨어나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
あああ, あああ... 아아아 아아아
青く気高い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母のよう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 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みんな元気でと 私は祈る 모두 튼튼하게 해 달라며 나는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