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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原のくらし 초원의 생활_オルリコ 오루리코 (내몽골출신 일본가수)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1.12.15| 조회수23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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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릉도원 작성시간11.12.15 다소곳한 듯한 음악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6 고향을 그리워하며 노래를 불러서 그럴까요..
  • 답댓글 작성자 무릉도원 작성시간11.12.17 하기사 일본에 살면서도 고향 몽골이 그리웠겠죠...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12.15
    朝もやけむる 远い山并み 아침 안개 자욱한 머나 먼 산
    はるか草原に 静かに静かに阳がさして 아득한 초원에 고요하게 고요하게 해가 비추니
    弟 妹 羊の群れも 梦からさめて 今日が始まるよ 남동생 여동생 양 무리도 꿈에서 깨어나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
    あああ, あああ... 아아아 아아아
    青く気高い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母のよう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 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みんな元気でと 私は祈る 모두 튼튼하게 해 달라며 나는 기도한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12.15 夕暗ふかく 月が出るころ 어둠이 짙어 달이 떠오를 무렵
    空に星たちが きれいにきれいに辉いて 하늘에 별들이 아름답게 아름답게 빛나니
    弟 妹 羊の群れも みんな梦の中 今日もありがとう 남동생 여동생 양 무리도 모두 꿈속으로 오늘도 고맙구나
    あああ, あああ... 아아아 아아아
    青く気高い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母のよう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 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나는 기도한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2.01 夕暗을 夕闇으로 정정하고,몇 군데 중문 간체를 일어로 수정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12.15 あああ, あああ... 아아아 아아아
    青く気高い父の空 やさしい大地は母のよう 푸르게 고상한 아버지의 하늘, 다정한 대지는 어머니 같네
    今日も明日も 変わらずに 오늘도 내일도 변치 않고
    幸せ続くよに 私は祈る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나는 기도한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5 하늘과 대지에 의지하는 삶이 부모에 견줄 만큼 숭고하여 아름다우며, 몽골 초원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한 노랫말이군요,
    번역 감사히 올렸습니다..!!
  • 작성자 blue clouds 작성시간12.01.10 몽골의 광활한 大地의 草原속에 부모형제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코끝을 찡하게 하는군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작성자 Alegro 작성시간12.07.16 외모도 곱고 화장기없는 자연미인 이네요, 전형적인 북방계미인 입니다. 목소리의 기본바탕이 등려군님과도 흡사한 인상을 많이 받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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